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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보적경 제7권-2. 무변장엄회 ④/3) 청정 다라니품 ②
법성화 2018-08-10 22:39:59, 조회 : 56, 추천 : 0
  첨부파일 : stock-photo-double-exposure-of-the-lotus-flower-or-water-lily-and-face-of-buddha-statue-buddhism-is-popular-1083456107.jpg (174kb)   다운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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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相)이 무엇인지 알고는 상 없는 이치를 깨달으면

그가 또한 모든 법에 여의었다는 생각도 일으키지 않나니

그가 능히 이 뜻을 알면 부처가 말한 바의

방편으로 말한 비밀의 뜻을 그가 능히 나의 깨달음에 따르리라.

  

만일 이치와 같이 한량없는 법을 관찰하여

모든 분량을 놓아 버리면 능히 이 이취(理趣)를 깨달으리라.

만일 능히 법을 관찰하되 이름도 없고 상도 없다고

이 이치 깨달아 알면 그는 능히 법인(法忍)을 더하리.

  

모든 원(願)과 수승한 행과 이치답게 관찰하되

원하는 바 모든 색상(色相)에 머물지 않고 능히 여의어

이 법문의 뜻 깨달아 알고 이치답게 관찰하면

모든 법의 이치 가운데 그가 또한 의혹 없으리.

  

만일 능히 일체 법상을 지혜로써 관찰해 보아

사무쳐 알아 깨달으면 그는 곧 무상(無相)에 들리라.

그가 이 깊은 이취에 능히 잘 머무를 줄을 알면

이렇게 두려움 없는 이는 재빨리 불법을 증득하리.

저 법에 희론을 여의고 평등하여 분별심 없어

법을 깨달아 계합(契合:相應)하고는 여의어 버림에 의혹이 없으리.

저 적멸에 분별치 않고 온(蘊)이 다하여 적정한 뜻을

그가 모든 법 평등한 뜻에 이치와 같은 말솜씨 얻으며

능히 자비심 닦아 익히어 모든 중생 이롭게 하여

이치답게 잘 머무르면 그는 위없는 법을 깨달아 알리.

만일 중생상 여의고 법의 '나[我]'없는 이치와

법의 희론 없는 뜻 알아 이치답게 희론치 않으며

만일 이 법을 듣고는 재빨리 정신(淨信)을 얻어

그는 마땅히 정각자(正覺者) 미륵 양족존(兩足尊) 만나리라.

이 여러 모임 가운데 나로 하여금 기쁘게 하며

만일 이 법을 들으면 그는 능히 좋은 벗 되리.

여래를 존경하고 사랑하면 그는 곧 파괴할 수 없나니

이 법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능히 착한 벗 됨으로서라.

만일 현겁(賢劫) 가운데 모든 부처님 보고자 하거든

이 법문 닦아 배우면 모든 부처님 기뻐하시리.

무량수(無量數) 부처님의 위광(威光)이며

아촉불(阿閦佛) 여래의 큰 이름이며

만일 그를 뵙고자 하거든 마땅히 이 법문 배울지니라.

만일 부처님 보리와 적정한 최승법 이루려거나

전륜왕(轉輪王) 지위 구하려거든 마땅히 이 법문 배울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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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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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공스님/화엄의 노래
성종(性宗) [2018-08-11] : 법성화 법우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경전의 말씀은 내일(일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법성화 [2018-08-11] : 네.스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부처님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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