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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 142
법광(法光) 2018-10-10 22:52:23, 조회 : 32, 추천 : 0



ㅇ 음식을 보시하면

어느 때 부처님은 삿자넬라라고 불리는 꼴리야 사람들의 작은 도시에 계셨다. 부처님은 아침에 발우와 가사를 챙겨서 꼴리야 여인 숩빠와사의 집으로 가셨다. 부처님은 준비된 자리에 앉으셨다. 숩빠와사는 부처님께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였다. 공양을 다 드신 후 부처님은 숩빠와사에게 이렇게 축복하셨다.

“숩빠와사여, 훌륭한 여성 제자는 음식을 보시함으로써 음식을 받는 사람에게 네 가지를 준다. 장수함을 주며, 아름다움을 주며, 행복을 주며, 강건함을 준다. [남에게] 장수함을 줌으로써 자신은 장수함을 받게 될 것이다. 아름다움을 줌으로써 자신은 아름다움을 받게 될 것이다. 행복을 줌으로써 자신은 행복을 받게 될 것이다. 강건함을 줌으로써 자신은 강건함을 받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훌륭한 여성 제자는 음식을 보시함으로써 그 음식을 받는 사람에게 네 가지를 준다.”






향심 - 정율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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