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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보적경 제18권-5. 무량수여래회 ②
법성화 2019-03-15 21:26:19, 조회 : 37, 추천 : 0
그때에 부처님이 이 경을 말씀하시니 천상·인간의 일만 이천 나유타 억 중생이 번뇌업의 때를 멀리 여의고 법의 눈이 깨끗하여지며, 이십억 중생이 아나함과(阿那含果)를 얻고 육천 팔백 비구가 모든 번뇌를 이미 끊고 마음의 해탈을 얻었으며, 사십억 보살이 위없는 보리의 불퇴전에 머무르며 큰 갑주를 입고 장차 정각을 이루게 되었으며,

이십오억 중생이 불퇴인(不退忍)을 얻었으며, 사만억 나유타 중생이 위없는 보리에 아직 발심치 못했던 것이 이제 발심하여 모든 착한 뿌리를 심어서 극락세계에 나서 아미타불 뵙기를 원하고 장차 그 부처님 국토에 왕생하여 각기 다른 나라에서 차례로 부처가 되어 모두 묘음(妙音)이라 불리게 되었다.

팔만억 나유타 중생이 수기(授記)·법의 지혜[法忍]를 얻고 무상보리를 이루며 저 아미타불이 전에 보살도를 행할 때에 성취한 중생이 다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이전의 원을 기억하고 다 이룩되었다.

그때에 삼천대천세계가 여섯 가지로 진동하며 아울러 갖가지의 희유한 신통변화를 나타내며 큰 광명을 놓아 두루 세계를 비추니 한량없는 나유타 하늘 사람이 음악을 연주하지 않아도 동시에 저절로 울리며 하늘 만달라꽃이 비내리어 무릎까지 차며, 아가니타천(阿迦膩咤天)에 이르기까지 모두 갖가지로 미묘한 공양을 드리었다.

부처님이 이 경을 말씀하시니 미륵보살 등과 존자 아난과 일체 대중이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다 크게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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