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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 242
법광(法光) 2019-04-11 23:30:14, 조회 : 41, 추천 : 0



ㅇ 비구든 비구니이든 어느 누구라도

어느 때 부처님은 사왓티의 기원정사에 계셨다. 그때 아난다 존자는 아침에 발우와 가사를 들고 어떤 비구니의 처소를 방문하였다. 많은 비구니들은 아난다 존자에게 인사를 드리고 이렇게 말하였다.

“아난다 존자님, 많은 비구니드이 그들의 마음속에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 을 잘 닦아서 그전보다 좀더 훌륭한 탁월한 이해를 얻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비구니여, 정말 그렇습니다! 비구든 비구니이든 어느 누구라도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이 잘 서 있는 사람은 그 전보다 좀 더 훌륭한 탁월한 이해를 얻게 됩니다.”

그런 후 아나다 존자는 가르침을 설하여 비구니들을 격려하고, 분발시키고, 기쁘게 한 후 자리에서 일어나 떠났다.

그 후 아난다 존자는 부처님께 비구니들과의 대화의내용과 무엇을 가르쳤는지를 모두 말씀드렸다. 부처님은 아난다 존자의 이야기를 듣고 말씀하셨다.

“그렇다! 아난다여, 정말 그렇다! 비구든 비구니이든 어느 누구라도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 이 잘 서 있는 사람은 그전보다 좀더 훌륭한 탁월한 이해를 얻게 된다.”





연등축제 - 안치행

성종(性宗) [2019-04-12] : 법광 거사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경전의 말씀은 내일(토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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