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방송게시판
  윈앰프설치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여행스케치

여성복베러앤


  방송게시판

 대보적경 제25권-7. 피갑장엄회(被甲莊嚴會) ⑤
법성화 2019-09-05 18:32:24, 조회 : 33, 추천 : 0
  첨부파일 : images (27).jpg (7kb)   다운 : 3

실제크기로 보기

보당여래의 불국토[刹土]는 청정하여 모든 성문이 없고 오직 일생보처(一生補處) 보살만 계셨느니라. 보당여래가 멸도하려 할 즈음에 수기하시기를 '내가 멸도한 뒤에 운음보살이 다음에 아눗따라삼먁삼보디를 증득하리니 명호를 일등왕(日燈王)여래라 할 것이요,

그 불국토는 장엄을 성취하되 한량없고 끝없는 공덕을 쌓아 모으며 보살·성문 대중이 원만하리라. 일등왕여래가 멸도하신 뒤에는 무변음(無邊音)보살이 아눗따라삼먁삼보디를 증득하리라'라고 하였느니라.

무변혜여, 이 법문은 얻을 것이 없고, 언설도 없는 까닭에 가히 나타내 보일 수 없으며, 남도 없고 멸함도 없나니, 모든 보살마하살은 마땅히 이치대로 부지런히 닦을지니라. 만일 보살이 온갖 법의 이취의 선교방편에 편히 머무름에 머무르면 얻을 것이 없으므로 무생법인을 얻어서 불법의 무량 공덕을 원만히 하고 장엄함으로써 아눗따라삼먁삼보디에 나아가리라.

무변혜여, 내가 일찍이 모든 보살마하살이 이 법을 여의고는 따로 어떤 법이 있어서 능히 일체지를 성취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니라. 만일 이 남도 없고 멸함도 없는 매우 깊은 공(空)한 법을 부지런히 수행하는 자가 있으면 속히 보살 법계의 이취의 선교방편과 다라니(陀羅尼)를 얻어서 변재를 구족하고 가장 잘 거두어 잡아 교화하여 모든 부처님 세존께 칭찬받을 것이며, 법의 장엄구로써 장엄하여 능히 보시가 원만하고, 청정한 계(戒)에 머무르며,

청정한 인욕과 위없는 정진과 일체 반연이 없는 선정을 얻어서, 대지혜로써 아눗따라삼먁삼보디에 나아가리라. 거룩한 가운데 가장 거룩함이 되어 속히 일체지자(一切智者)가 되어서 도량에 앉으면 사대천왕이 일산을 가지고 나와서 법륜 굴리기를 청할 것이고, 모든 인간·천상을 위하여 큰 광명을 지어서 다 아눗따라삼먁삼보디에 나아가게 하리라.


-다음에-


----------------------------------------------------------


도신스님/흔적
성종(性宗) [2019-09-06] : 법성화 법우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경전의 말씀은 내일(토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법성화 [2019-09-06] : 스님 오랜시간 동안 근념 하셨습니다. 목을 아끼시고 잠시라도 편히 쉬시길 바라옵니다 성불하십시요 ()


  이전글 무비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명구 365-140 普德華 2019-09-06
  다음글 한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 292 [2] 법광(法光) 2019-09-03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