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방송게시판
  윈앰프설치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여행스케치

여성복베러앤


  방송게시판

 한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 305
법광(法光) 2019-10-09 21:27:35, 조회 : 15, 추천 : 0



제4장 4차 결집
빠알리 대장경의 집대성

ㅇ 스리랑카에서 삼장을 집대성하다: 내란, 전쟁, 기근, 승가의 분열로 삼장을 집대성하다

왓따가마니 아바야왕이 왕위에 오른 지 5개월 만에 브라흐민 띳사가 반란을 일으켰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곱 따밀이 군대를 이끌고 [남인도로부터] 마하띳타에 상륙하여 쳐들어왔다. 왕은 따밀에게 패하여 피신하였다. 이렇게 하여 다섯 명의 따밀이 14년 7개월 동안 통치하였다.

왕은 숲으로 피신하였는데 마하띳사 장로는 왕을 보고 음식을 주고 보호하여 주었다. 드디어 왕은 따밀을 몰아내고 왕권을 회복하였다. 왕은 열성적인 충성심으로 가득 차 ‘아바야기리 위하라’ 승원을 건립하여 마하띳사 장로에게 봉헌하고 필요한 물건들을 공급하였다.

그때 마하띳사 장로가 속인의 집에 자주 들락거렸다. 그래서 마하위하라 승원에서 그를 승가에서 추방하였다. 이에 마하띳사 장로의 제자 중 한 명이 화가 나서 많은 추종자들을 데리고 아바야기리 승원으로 가서 승가는 분열되었다. 이들은 상좌부에서 탈퇴하여 완전히 갈라졌다.

경장ᆞ율장ᆞ논장의 삼장과 주석서가 전에는 지혜로운 비구들에 의하여 구전으로 전승되어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기근으로] 줄어드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비구들은 함께 모여서 참된 부처님의 가르침이 오래가게 하기 위하여 경장ᆞ율장ᆞ논장의 삼장과 주석서를 책으로 쓰게 되었다.

이와 같이 왓따가마니 아바야왕은 12년 5개월 통치하였다.



ㅇ 12년간의 혹독한 기근

브라흐민 띳사의 바란과 따밀족의 침입으로 황폐화된 것에 덧붙여서 자연은 또한 나라의 적이 되었다. 섬의 역사에 일찍이 없었던 혹독한 기근이 12년 동안 계속 되었다. 아누라다뿌라에 있는 승원들은 버려지고 비구들은 인도로 가드지 아니면 언덕 지방으로 갔다.





극락왕생(極樂往生)- 태산보살



  이전글 무비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명구 365-158 普德華 2019-10-09
  다음글 무비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명구 365-157 普德華 2019-10-08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