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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비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명구 365-180
普德華 2019-11-07 22:08:45, 조회 : 16, 추천 : 0
전생의 일을 알고자 하는가.
금생에 받는 것이 그것이다.
내생의 일을 알고자 하는가.
금생에 하는 일이 그것이라네.

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 欲知來生事 今生作者是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 욕지래생사 금생작자시


     - 미상


    ....................................................


  사람들은 전생과 내생의 일을 궁금해 한다. 하지만 그것은 간단히 알 수 있는 문제다.


  시의 내용대로 전생의 일이란 바로 금생에 받고 있는 일들이 그것이다. 전생에 지은 것이 없으면 이렇게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생의 일이라는 것도 금생에 짓는대로 간다. 만약 그것이 다르게 나타난다면 이치에 맞지 않다. 인과의 철칙이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없다는 것뿐이지 대체적인 줄거리는 틀림없다. 그러므로 내생의 내 인생을 위해서라도 금생에 좋은 인연, 좋은 공덕을 쌓아야 한다.



놓아라 삼세 인연 / 최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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