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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비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명구 365-197
普德華 2019-12-01 17:26:40, 조회 : 22, 추천 : 0
팔십 년 전에는 저 사람이 나였는데
팔십 년 뒤에는 내가 저 사람이구나.
  
八十年前渠是我 八十年後我是渠
팔십년전거시아 팔십년후아시거

  -서산집, 청허 휴정


  .......................................


  이 게송은 휴정 스님이 자신의 영정(影幀)에다 스스로 찬한 글이다. 고령이 되니 제자들이 어느 날 영정을 그려 왔는데 거의 자신의 모습을 닮았던 것 같다. 영정을 가만히 보시다가 문득 쓰신 내용인데 영정에 쓰는 글로서는 더 이상 생각할 수 없는 명문이다. 우리들은 자신의 최근모습의 사진을 보고 한마디 한다면 무어라고 할까.

“고생 많이 했다.”

“뭘 하고 살았니?”

“참 열심히 살았다.”

“공수래(空手來)공수거(空手去)다.”



공수래 공수거 /
성종(性宗) [2019-12-02] : 보덕화 법우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경전의 말씀은 모레(수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추워지는 날씨에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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