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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불교성전-제2장 위대한 가르침
법광(法光) 2021-11-25 21:28:28, 조회 : 21, 추천 : 0



제2장 위대한 가르침




2절 삶이 힘든 이유



5항 _ 성냄은 자신을 불태운다


<원한이 발생하는 원인>

‘이 사람이 나에게 손해를 끼쳤다' 라고 해서 원한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손해를 끼친다'라고 해서 원한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손해를 끼칠 것이다'라고 해서 원한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손해를 끼쳤다' 라고 해서 원한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손해를 끼친다'라고 해서 원한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손해를 끼칠 것이다'라고 해서 원한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 이익을 주었다'라고 해서 원한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 이익을 준다'라고 해서 원한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 지 않는 사람에게 이익을 줄 것이다'라고 해서 원한이 생깁니다.



<원한을 다스리는 법>

'이 사람이 나에게 손해를 끼쳤다. 그러나 이 경우에 그것이 우리 둘의 어디에 존재한단 말인가?'라고 원한을 다스립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손해를 끼친다. 그러나 이 경우에 그것이 우리 둘의 어디에 존재한단 말인가?'라고 원한을 다스립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손해를 끼칠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 그것이 우리 둘의 어디에 존재한단 말인가?'라고 원한을 다스립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손해를 끼쳤다. 그러나 이 경우에 그것이 우리 둘의 어디에 존재한단 말인가?'라고 원한을 다스립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손해를 끼친다. 그러나 이 경우에 그것이 우리 둘의 어디에 존재한단 말인가?'라고 원한을 다스립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손해를 끼칠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 그것이 우리 둘의 어디에 존재한단 말인가?'라고 원한을 다스립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 이익을 주었다. 그러나 이 경우에 그것이 우리 둘의 어디에 존재한단 말인가?'라고 원한을 다스립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 이익을 준다. 그러나 이 경우에 그것이 우리 둘의 어디에 존재한단 말인가?'라고 원한을 다스립니다.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 이익을 줄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 그것이 우리 둘의 어디에 존재한단 말인가?'라고 원한을 다스립니다.



<분노는 지옥으로 이끄는 첫 번째 원인>

분노는 첫 번째 원인이 되어
사람을 지옥으로 가게 하니
마치 노끈처럼 너를 결박해
지금 이런 고통 받는다.

마음이 분노로 미쳐 판단력이 없는 사람은
항상 분노를 생각해 버리지 않고
언제나 그 마음이 고요하지 않는 것이
마치 굴속에 머무는 뱀 같다.

만약 견고하고 나쁜 몸으로
항상 분노를 많이 행하면
그가 즐거움을 얻지 못하는 것은
마치 한낮의 어둠 같다.



<상습적으로 화를 낸 과보>

비구들이여, 적은 자기의 적에게 '아, 참으로 이 자가 흥한 모습이 되기를!'이라고 원합니다. 그것은 무슨 이유인가? 비구들이여, 적은 자기 적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분노하고, 분노에 압도되고, 분노에 정복되면 비록 목욕을 하고, 향수를 뿌리고, 이발과 면도를 하고, 흰 옷을 입더라도 그는 분노에 압도되어 흉한 모습이 됩니다.

비구들이여, 적은 자기의 적에게 '아, 참으로 이 자가 잠을 잘 못자기를!'이라고 원합니다. 그것은 무슨 이유인가? 비구들이여, 적은 자기 적이 행복하게 잠드는 것을 기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분노하고, 분노에 압도되고, 분노에 정복되면 긴 양털의 덮개가 퍼져 있고, 꽃무늬가 새겨져 있는 흰색 모직 천이 펴져 있고, 사슴의 가죽으로 만든 깔개와 커튼이 쳐지고, 양쪽에 받침이 있는 그런 침상에서 자더라도 잠을 잘 못잡니다.

비구들이여, 적은 자기의 적에게 '아, 참으로 이 자에게 큰 이익이 따르지 않기를!'이라고 원합니다. 그것은 무슨 이유인가? 비구들이여, 적은 자기 적에게 큰 이익이 따르는 것을 기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구들이여, 이 사람이 분노하고, 분노에 압도되고, 분노에 정복되면 손해를 보고도 이익을 얻었다고 생각하고, 이익을 얻고도 손해를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각각 반대되는 이러한 것들을 취하여 오랜 세월 해로움이 있고, 괴로움이 있게 됩니다.





비원(悲願) - 변해림

眞虛性宗 [2021-11-27] : 법광 거사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불교성전은 내일 10월 28일(일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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