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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광불화엄경 제4권1. 세주묘엄품 [4]
법성화 2023-03-09 19:30:48, 조회 : 18, 추천 : 0
헤아릴 수가 없는 겁바다에서
한량없는 여래에게 공양하오며
많은 공덕 중생에게 보시하므로
단정하고 엄숙하기 비길 데 없어

여러 세간 간 데마다 출현하여서
중생의 근기 욕망 모두 다 알고
그를 위해 큰 법바다 연설하시니
금강 당기 바다 맡은 신이 알았고3)

모든 세간 대도사 여러분께서
법 구름과 큰 법비 요량 못하나
무궁한 고통 바다 소멸하나니
티끌과 때 여읜 신 들어간 법문

여러 종류 중생들 번뇌가 덮여
모든 갈래 헤매면서 고통 받거늘
그를 위해 여래 경계 열어 보이니
넓은 물 궁전 신이 이 문 얻었고

부처님이 부사의한 겁바다에서
여러 가지 행을 닦아 다함이 없고
중생의 번뇌 그물 아주 끊으니
보배 달 바다 신이 들어갔도다.

부처님은 중생들이 공포 속에서
생사 바다 헤매는 일 밝게 보시고
여래의 위없는 도 그들께 뵈니
용의 상투 바다 신이 기쁨을 내고

부처님의 경계가 부사의하여
법계와 대허공과 평등한 모양
중생들의 번뇌 그물 깨끗케 하니
빛과 말 지닌 신이 펴서 말하고

부처님 눈 청정하고 부사의하여
여러 종류 경계를 모두 보시며
중생에게 묘한 도를 널리 보이니
보배 불꽃 빛난 광명 신이 알았고

마의 군대 엄청나서 셀 수 없건만
눈 깜짝하는 동안 모두 깨뜨리되
마음이 까딱 없음 측량 못하니
금강의 묘한 상투 깨달은 방편

시방에서 묘한 법문 연설하실 제
그 음성이 온 법계에 두루 퍼지니
이것이 부처님의 삼매경계라
조수의 우레 소리 신이 알았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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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운/꽃들이 만발한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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