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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락아정(常樂我淨)
성종(性宗) 2010-11-27 06:44:02, 조회 : 1,864
상락아정(常樂我淨) 이란 대승 불교에서 말하는 열반의 四덕(德)으로 언제나 즐거움이 나를 맑고 깨끗하게 함” 이란 뜻으로 열반경에나온다.  

<열반경>은 부처님이 열반에 드는 것을 설한 경전이며, '대반열반(大盤涅槃)'은 위대한 열반이란 뜻으로 '대멸도(大滅渡)'라고도 한다.'

여기서 “열반(涅槃)”은 육체적 사멸에 의한 고요함이 아니라,  번뇌망상을 완전히 없애버린 깨달음의 경지를 말한다.

“상락아정”은 열반에 갖춰진 네 가지 덕(涅槃四德)을 뜻한다.  

'‘상(常)'“은 ”항상 머물러 소멸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열반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생멸변화가 없는  덕을 갖추고 있음을 말하며,  “락(樂)”은 “안락의 뜻”으로, 생멸변화가 없는 세계는  생사의 고통을 벗어난 적정무위(寂靜無爲)의 안락한 덕을 갖추고 있음을 뜻한다.

“아(我)”는 “참나의 뜻”으로, 망령되게 집착하는 나를 벗어난 무애자재한 영지(靈知)의 덕을 갖추고 있음을 뜻하고, “정(淨)”은 “청정의 뜻”으로, 번뇌망상의 더러움을 남김없이 소멸시켜 청정무구한 덕을 갖추고  있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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