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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복제(成服祭) 의식문
성종(性宗) 2009-05-16 22:41:00, 조회 : 4,697
성복제(成服祭)

※염습을 끝내고 상주들이 상복으로 갈아입고 망자의 영전에 제사를 모시는 의식으로 영구 앞에 병풍을 치고 영단을 설치한 후 간단하게 제사를 모신다.

거불(擧佛)  -목탁, 거불성으로-
나무 극락도사 아미타불(南無 極樂導師 阿彌陀佛)
나무 좌우보처 관음세지 양대보살(南無左右補處觀音勢至兩大菩薩)
나무 접인망령 인로왕보살(南無 接引亡靈  路王菩薩)

창혼(唱魂) ※ 요령을 3번 흔들어 내린 후 합장한다.
거 사바세계(據 娑婆世界) 차사천하 남섬부주 동양 대한민국 ○○○시 ○○동  ○○○번지 所在 ○○○장례식장 결계도량

願我今此 至極之精誠 第當 成服祭 之辰 薦魂齋者
원아금차 지극지정성 제당 성복제 지신 천혼재자

○○○居住 行孝子 ○○○ 行孝女 ○○○等 伏爲(記付)
○○○거주 행효자 ○○○ 행효녀 ○○○등 복위(기부)

所薦亡 嚴父(慈母) ○○○ 靈駕
소천망 엄부(자모) ○○○ 영가

靈駕爲主 上逝先亡父母 多生師長 遠近親族等
영가위주 상서선망부모 다생사장 원근친족등

各列位靈駕 此道場內外 洞上洞下 有主無主 孤魂佛子等
각열위영가 차도량내외 동상동하 유주무주 고혼불자등
各列位靈駕 鐵圍山間 五無間獄 一日一夜 萬死萬生
각열위영가 철위산간 오무간옥 일일일야 만사만생

受苦含靈 等 各 列位靈駕 乃至 兼及法界 四生七趣
수고함령 등 각 열위영가 내지 겸급법계 사생칠취

三途八難 四恩三有 有情無情 哀魂佛子 等 各 列位-靈-駕-
삼도팔난 사은삼유 유정무정 애혼불자 등 각 열위-영-가-

※요령 3번 내리고, 합장 후 낭독
거 사바세계 남섬부주 동양 대한민국 ○○○시 ○○동  ○○○번지 所在 ○○○장례식장 결계도량에서 금일 성복제를 맞이하여 ○○○시 ○○동 거주 행효자 ○○○ 행효녀 ○○○ 등이 지극정성으로 향단을 차려 선망엄부(자모) ○○○ 영가를 청하옵니다.

원하옵건대 모든 선망 부모님을 비롯하여 스승님, 형제, 친척의 영가와 내지는 세상 곳곳의 한 맺힌 외롭고 슬픈 영혼들도 함께 청하옵니다.

반혼착어(返魂着語) ※요령 3번 내리고 합장후 낭독(법주)

新圓寂 ○○○ 靈駕
신원적 ○○○ 영가

靈明性覺妙難思 月墮秋潭桂影寒
영명성각묘난사 월타추담계영한

金鐸數聲開覺路 暫辭眞界下香壇
금탁수성개각로 잠사진계하향단
※요령 3번 내리고 합장 후 낭독

신령하고 밝은성품 생각하기 어려운데
가을못에 비친달에 계수나무 사무쳐라
목탁소리 요령소리 밝은길이 열렸으니
잠시저승 하직하고 이향단에 이르시라.

진령게(振鈴偈) ※요령, 목탁

以此振鈴伸召請 冥途鬼界普聞知
이차진령신소청 명도귀계보문지

願承三寶力加持 今日今時(夜)來赴會
원승삼보력가지 금일금시(야)내부회

※요령 내리고, 정례한 후 요령으로 진행(법주)

보소청진언(普召請眞言)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 (3번)

시식(施食) ※요령 3번 내리고 합장 후 낭독(법주)

거불(擧佛)  -목탁, 거불성으로-

나무 극락도사 아미타불(南無 極樂導師 阿彌陀佛)
나무 관음세지 양대보살(南無 觀音勢至 兩大菩薩)
나무 접인망령 인로왕보살(南無 接引亡靈 引路王菩薩)

헌향(獻香)⋅헌다(獻茶)
※요령 3번 내리고 합장 후 낭독(법주)

新圓寂 ○○○ 靈駕
신원적 ○○○ 영가

我此一片香 生從一片心 願此香煙下 熏發本眞明
아차일편향 생종일편심 원차향연하 훈발본진명

切以 生死交謝 寒暑迭遷 其來也 電擊長空 其去也
절이 생사교사 한서질천 기래야 전격장공 기거야

波澄大海 ○○○ 靈駕 生緣已盡 大命俄遷 了諸行之無常
파징대해 ○○○ 영가 생연이진 대명아천 요제행지무상

乃寂滅而爲樂 恭依大衆 肅詣前進 誦諸聖之洪名 薦淸魂於淨土
내적멸이위락 공의대중 숙예전진 송제성지홍명 천청혼어정토

※이어서 10념(十念)대중 합송

淸淨法身 毘盧遮那佛 圓滿報身 盧舍那佛 千-百億化身 釋迦牟尼佛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원만보신 노사나불 천-백억화신 석가모니불

九品導師 阿彌陀佛 當來下生 彌勒尊佛 十方三世 一切諸佛 十方三世
구품도사 아미타불 당래하생 미륵존불 시방삼세 일체제불 시방삼세

一切尊法 大聖文殊 師利菩薩 大行普賢菩薩 大悲觀世音菩薩
일체존법 대성문수 사리보살 대행보현보살 대비관세음보살
大願本尊地藏菩薩 諸尊菩薩摩訶薩 摩訶般若波羅蜜
대원본존지장보살 제존보살마하살 마하반야바라밀

※반상(飯床)을 들여 매를 올리고 맏상주 내외부터 잔을 올린 다음 절을 한다. 이때 집사는 메 뚜껑을 열고 젓가락을 3번 구른 후 찬 위에 놓는다.
그리고 유족들이 차례로 잔을 올리고 절을 한다.

※메를 올린 후 이어서 다음의 게송을 한다(법주)
俄此一鉢飯 不下香積饌 願此一味熏 禪悅飽齅齅
아차일발반 불하향적찬 원차일미훈 선열포후후

한글 시식

신원적 ○○○ 영가
제자들의 일편단심 향을 드리니 바라건대 향연아래 어둠을 벗고
본래의 밝은 성품 빛나지이다.

가만히 생각하니 인생살이는 생사가 뒤바뀌어 쉴 사이 없고
춥고 더움 잠시도 정함 없어라 인생이 태어남을 무어라할까.

하늘에 번뜩이는 번개라 할까 인생이 죽어 감을 무어라할까
푸른 바다 높은 물결 잠잔다할까.

영가그대 세간인연 이미 다하여 목숨이 불현듯이 옮겨갔으니 제행이 무상함을 밝게 깨치어 생멸 없는 적멸락을 누릴지어다.

이제 삼가 대중들이 정성 다하여 거룩하신 성현들의 성호를 외워 영가를 극락국에 천도하노라.
※내리지 말고 이어서 10념(十念)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원만보신 노사나불
천백억화신 석가모니불 구품도사 아미타불
당래화생 미륵존불 시방삼세 일체제불
시방삼세 일체존법 대성문수 사리보살
대행보현보살 대비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
제존보살마하살 마하반야바라밀

※반상(飯床)을 들여 메를 올리고 맏상주 내외부터 잔을 올린 다음 절을 한다. 이때 집사는 메 뚜껑을 열고 젓가락을 3번 구른 후 찬 위에 놓는다.
그리고 유족들이 차례로 잔을 올리고 절을 한다.

한바루의 이공양 청정하여서
향적세계 묘공양과 다르잖으니
바라건데 이공양 운감하시고
선열의 큰기쁨 충만하시라.

다게(茶偈) ※바라지 목탁으로 진행

趙洲淸茶進靈座 聊表冲情一片心
조주청다진령좌 요표충정일편심

俯飮覺知三界夢 安心直到法王城
부음각지삼계몽 안심직도법왕성

보공양진언(普供養眞言)
옴 아아나 삼바바 바아라 훔 (3번)

般若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密多心經)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도 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의  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 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세번)

불설소재길상다라니(佛說消災吉祥陀羅尼)
나무 사만다 못다남 아바라제 하다사 사나남 다냐타 옴 카카 카혜카혜 훔훔 아바라 아바라 바라 아바라 바라 아바라 지따 지따 지리지리
빠다빠다 선지가 시리에 사바하 (3번)

한글 다게
조주스님 청정다를 드리오면서
재자들의 일편충정 표하옵나니
받으시고 이세계는 꿈인줄알아
마음놓고 법왕성에 곧게가시라
※유족들이 잔을 다 올리지 못했으면 장엄염불로 시간을 조절한다,

장엄염불(莊嚴念佛) ※요령, 목탁 내리고...
願我盡生無別念 阿彌陀佛獨相隨 心心常係玉豪光
원아진생무별념 아미타불독상수 심심상계옥호광
念念不離金色相 我執念珠法界觀 虛空爲繩無不觀
념념불리금색상 아집념주법계관 허공위승무불관

平等舍那無何處 觀求西方阿彌陀 南無西方大敎主  
평등사나무하처 관구서방아미타 나무서방대교주

無量壽如來佛 南無阿彌陀佛 (南無阿彌陀佛)
무량수여래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일념으로 계속해서 시간의 여유에 따라 소리 높여 많이 부른다.

極樂世界 十種莊嚴 ◉ (◉는 소리높여 나무아미타불)
法藏誓願修因莊嚴◉ 四十八願願力莊嚴◉
법장서원수인장엄   사십팔원원력장엄

彌陀名號壽光莊嚴◉ 三大士觀寶像莊嚴◉
미타명호수광장엄   삼대사관보상장엄

彌陀國土安樂莊嚴◉ 寶河淸淨德水莊嚴◉
미타국토안락장엄   보하청정덕수장엄

寶殿如意樓閣莊嚴◉ 晝夜長遠時分莊嚴◉
보전여의누각장엄   주야장원시분장엄

二十四樂淨土莊嚴◉ 三十種益功德莊嚴◉
이십사락정토장엄   삼십종익공덕장엄

願共法界諸衆生◉ 同入彌陀大願海◉
원공법계제중생   동입미타대원해
盡未來際度衆生◉ 自他一時成佛道◉
진미래제도중생   자타일시성불도

南無西方淨土 極樂世界 三十六萬億 一十一萬九千
나무서방정토 극락세계 삼십육만억 일십일마구천

五百 同名同號 大慈大悲 阿彌陀佛
오백 동명동호 대자대비 아미타불

南無西方淨土 極樂世界 佛身長廣 相好無邊
나무서방정토 극락세계 불신장광 상호무변

金色光明 遍照法界 四十八願 度脫衆生 不可說
금색광명 변조법계 사십팔원 도탈중생 불가설

不可說 轉不可說 恒河沙 佛刹微塵數 稻麻竹葦
불가설 전불가설 항하사 불찰미진수 도마죽위

無限極數 三百六十萬億 一十一萬 九千五百 同名同號
무한극수 삼백육십만억 일십일만 구천오백 동명동호

大慈大悲 我等導師 金色如來 阿彌陀佛
대자대비 아등도사 금색여래 아미타불

南無無見頂上相 阿彌陀佛 南無頂上肉髻相 阿彌陀佛
나무무견정상상 아미타불 나무정상육계상 아미타불

南無髮紺琉璃相 阿彌陀佛 南無眉間白毫相 阿彌陀佛
나무발감유리상 아미타불 나무미간백호상 아미타불

南無眉細垂楊相 阿彌陀佛 南無眼目淸淨相 阿彌陀佛
나무미세수양상 아미타불 나무안목청정상 아미타불

南無耳聞諸聲相 阿彌陀佛 南無鼻高圓直相 阿彌陀佛
나무이목제성상 아미타불 나무비고원직상 아미타불

南無舌大法螺相 阿彌陀佛 南無身色眞金相 阿彌陀佛
나무설대법라상 아미타불 나무신색진금상 아미타불

南無文殊菩薩 南無普賢菩薩 南無觀世音菩薩
나무문수보살 나무보현보살 나무관세음보살

南無大勢至菩薩 南無金剛藏菩薩 南無除障碍菩薩
나무대세지보살 나무금강장보살 나무제장애보살

南無彌勒菩薩 南無地藏菩薩
나무미륵보살 나무지장보살

南無一切淸淨大海衆 菩薩摩訶薩 願共法界諸衆生
나무일체청정대해중 보살마하살 원공법계제중생

同入彌陀大願海
동입미타대원해

十方三世佛 阿彌陀第一 九品度衆生 威德無窮極
시방삼세불 아미타제일 구품도중생 위덕무궁극
我今大歸依 懺悔三業罪 凡有諸福善 至心用回向
아금대귀의 참회삼업죄 범유제복선 지심용회향

願同念佛人 盡生極樂國 見佛了生死 如佛度一切
원동염불인 진생극락국 견불요생사 여불도일체

願我臨欲命終時 盡除一切諸障碍 面見彼佛阿彌陀 卽得往生安樂刹
원아임욕명종시 진제일체제장애 면견피불아미타 즉득왕생안락찰

願以此功德 普及於一切 我等與衆生 當生極樂國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同見無量壽 皆共成佛道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願往生 願往生 願生極樂見彌陀 獲夢摩頂受記莂
원왕생 원왕생 원생극락견미타 획몽마정수기별

願往生 願往生 願在彌陀會中坐 手執香華常供養
원왕생 원왕생 원재미타회중좌 수집향화상공양

願往生 願往生 願生華藏蓮華界 自他一時成佛道
원왕생 원왕생 원생화장연화계 자타일시성불도

※맏상제가 다시 잔을 올리고 꿇어 앉는다.

국(갱)을 바꾸고, 밥을 숭늉에 말아놓고 저를 굴리고 절을 한다.
수저를 원위치하고 메 뚜껑을 덮고 모두 합장 후 축원문을 낭독한다.
축원문(祝願文)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지혜와 자비 끝이 없으시고 막힘없는 위신력 한이 없으시며, 일체중생을 감싸 깨달음의 언덕으로 인도하심에 저희들 지성 기우려 계수하옵니다. 본사 세존이시여, 이제 이 땅 인연 다한 ○○○ 불자가 극락세계 왕생하기를 기원 드리옵니다. 바라옵건대 대자비 원력으로 섭수하여 주옵소서.

아미타부처님, 크신 원력으로 영가를 섭수하여 주시 오며 극락국 연화도량에서 불보살님 항상 뵈어 미묘 법문 깨달아 지이다. 크신 위덕 갖추고 찬란한 대위덕 성취하여 큰 광명으로 온 국토 비치어 이 땅 모든 중생을 널리 제도하여지이다.

대자대비 세존이시여, 다시 바라옵건대 불자의 가정과 그 가족에게 각별하신 은혜 부어 주시옵소서. 어느 때나 부처님의 크신 법문 받들게 되옵고 안과태평 하여 지이다. 부모님과 자손과 형제들과 권속들이 모두 다 건강하고 화목하며, 수명은 수미산으로 높아지고, 복과 지혜는 바다처럼 넓어지오며 재난은 봄눈처럼 스러지며, 뜻하는 일 모두 원만하게 성취하여 지이다. 오늘 이후 불자 가정에 밝고 따뜻한 은혜의 훈기 더욱 크게 넘쳐서 널리 모든 이웃에게 빛이 되고 힘이 되며 부처님 법을 전하고 불국토를 성취하여 일체 유정과 더불어 다함께 무상정각 이루어지이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일동 영가 전에 절을 한다.
이상으로 성복제(成服祭)를 마치겠습니다. 성불하십시오.
영태원주 [2009-06-04] : 왕생극락정토에왕생하시길바라며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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