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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경 제14품-상(相)을 떠난 적멸
성종(性宗) 2011-01-02 14:43:58, 조회 : 2,408, 추천 : 0


    금강경 제14품-상(相)을 떠난 적멸 第十四 - 離相寂滅分 (이상적멸분) 爾時 須菩提 聞說是經 深解義趣 涕淚悲泣 而白佛言 希有 世尊 이시 수보리 문설시경 심해의취 체루비읍 이백불언 희유 세존 佛說 如是甚深經典 我從昔來 所得慧眼 未曾得聞 如是之經 불설 여시심심경전 아종석래 소득혜안 미증득문 여시지경 世尊 若復有人 得聞是經 信心淸淨 卽生實相 當知 是人成就第一 希有功德 세존 약부유인 득문시경 신심청정 즉생실상 당지 시인성취제일 희유공덕 世尊 是實相者 卽是非相 是故 如來說名實相 세존 시실상자 즉시비상 시고 여래설명실상 世尊 我今得聞如是經典 信解受持 不足爲難 세존 아금득문여시경전 신해수지 부족위난 若當來世 後五百歲 其有衆生 得聞是經 信解受持 是人 卽爲第一希有 약당래세 후오백세 기유중생 득문시경 신해수지 시인 즉위제일희유 何以故 此人 無我相 無人相 無衆生相 無壽者相. 所以者何 我相 卽是非相 하이고 차인 무아상 무인상 무중생상 무수자상 소이자하 아상 즉시비상 人相 衆生相 壽者相 卽是非相 何以故 離一切諸相 卽名諸佛 인상 중생상 수자상 즉시비상 하이고 이일체제상 즉명제불 佛告 須菩提 如是如是 불고 수보리 여시여시 若復有人 得聞是經 不驚 不怖 不畏 當知 是人 甚爲希有 약부유인 득문시경 불경 불포 불외 당지 시인 심위희유 何以故 須菩提 如來說第一波羅蜜 卽非第一波羅蜜 是名第一波羅蜜 하이고 수보리 여래설제일바라밀 즉비제일바라밀 시명제일바라밀 須菩提 忍辱波羅蜜如來說 非忍辱波羅蜜 수보리 인욕바라밀여래설 비인욕바라밀 何以故 須菩提 如我昔爲歌利王 割截身體 我於爾時 無我相 無人相 無衆生相 하이고 수보리 여아석위가리왕 할절신체 아어이시 무아상 무인상 무중생상 無壽者相 何以故 我於往昔節節支解時 若有 我相 人相 衆生相 壽者相 應生嗔恨 무수자상 하이고 아어왕석절절지해시 약유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응생진한 須菩提 又念過去於五百世 作忍辱仙人 於爾所世 無我相 無人相 無衆生相 無壽者相 수보리 우념과거어오백세 작인욕선인 어이소세 무아상 무인상 무중생상 무수자상 是故 須菩提 菩薩 應離一切相 發阿耨多羅三藐三菩堤心 시고 수보리 보살 응리일체상 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 應生無所住心 불응주색생심 불응주성향미촉법생심 응생무소주심 若心有住 卽爲非住. 是故 佛說 菩薩 心不應住色布施 약심유주 즉위비주 시고 불설 보살 심불응주색보시 須菩提 菩薩 爲利益一切衆生 應如是布施 수보리 보살 위이익일체중생 응여시보시 如來說一切諸相 卽是非相 又說一切衆生 卽非衆生 여래설일체제상 즉시비상 우설일체중생 즉비중생 須菩提 如來 是眞語者 實語者 如語者 不狂語者 不異語者 수보리 여래 시진어자 실어자 여어자 불광어자 불이어자 須菩提 如來所得法 此法無實 無虛 수보리 여래소득법 차법무실 무허 須菩提 若菩薩 心住於法 而行布施如人入闇 卽無所見 若菩薩 心不住法 수보리 약보살 심주어법 이행보시여인입암 즉무소견 약보살 심불주법 而行布施 如人有目 日光明照 見種種色 이행보시 여인유목 일광명조 견종종색 須菩提 當來之世 若有 善男子 善女人 能於此經 受持讀誦 卽爲如來 수보리 당래지세 약유 선남자 선여인 능어차경 수지독송 즉위여래 以佛智慧 悉知是人 悉見是人 皆得成就 無量無邊功德 이불지혜 실지시인 실견시인 개득성취 무량무변공덕 그 때 수보리가 이 경전을 듣고 그 뜻을 깊이 깨닫고는 눈물을 흘리고 슬피 울며 부처께 아뢰었다. “드무신 세존이시여, 부처께서 이렇게 깊고도 깊은 경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옛적부터 얻은 혜안으로도 이런 경전을 얻어 들은 적이 없었습니다. “세존이시여, 만약 다시 어떤 사람이 있어 이 경전을 얻어 듣고 신심이 청정하여 실상이 생겼다면 마땅히 이 사람이 제일 드문 공덕을 성취했음을 알겠습니다.” “세존이시여, 이 실상은 상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래께서 실상이라 이름 하셨습니다.” “세존이시여, 저는 이제 이 경전을 얻어 들어 믿고 이해하고 수지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만약 이후 오백년 뒤에 중생이 있어 이 경전을 얻어 듣고 믿고 이해하고 수지한다면 이 사람은 제일 드문 사람입니다.” “왜냐 하면 이 사람은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그러냐하면 아상은 상이 아니며 인상, 중생상, 수자상도 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왜냐 하면 일체의 상을 떠난 것을 부처라 하기 때문입니다.” 부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 바로 그렇다.” “다시 어떤 사람이 있어 이 경전을 얻어 듣고 놀라지 않고 공포에 젖지 않으며 두려움이 지속되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아주 드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수보리여, 여래가 말한 제일바라밀은 제일바라밀이 아니라 그 것의 이름이 제일바라밀이기 때문이다.” “수보리여, 인욕바라밀은 여래가 인욕바라밀이 아니라 말하니 그것의 이름이 인욕바라밀이다.” “왜 그런가. 수보리여, 내가 이전에 가리왕에게 신체를 갈갈이 찢길 때에 나에게는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없었다. 왜 그런가? 내가 옛적에 신체를 갈갈이 찢길 때 만약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있었더라면 응당 성내고 원망하는 마음이 생겼을 것이다.” “수보리여, 또 과거 오백생에 동안 인욕선인 이었을 때 그때도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없었다.” “그러므로 수보리여, 보살은 마땅히 일체의 상을 떠나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일으키고 형체에 머물러 마음이 생겨서는 안되며 소리, 향기, 맛, 촉감, 법에 머물러 마음이 생겨서는 안되며 마땅히 머무름이 없는 마음이 생겨야 한다.” “만약 마음에 머무름이 있다면 그것은 머무름이 아니니 이런 까닭에 부처는 보살심을 형체에 머물지 않고 보시하는 것이라 말한다.” “수보리여, 보살은 일체 중생의 이익을 위해 마땅히 이렇게 보시해야 한다.” “여래는 일체의 상이 상이 아니며 또 일체의 중생이 중생이 아니라고 말한다.” “수보리여, 여래는 참된 말을 하는 자이고 알찬 말을 하는 자이며 열을 말하는 자이며 허황한 말을 하지 않는 자이고 다른 말을 하지 않는 자이다.” “수보리여, 여래가 얻은 법은 아무 것도 얻은 것이 없지만 공허한 것은 아니다. “수보리여, 만약 보살의 마음이 법에 머물러 보시를 행한다면 마치 사람이 어두운 데로 들어가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것과 같다. 만약 보살의 마음이 법에 머물지 않고 보시를 행한다면 마치 사람이 눈이 있어 밝은 햇빛 아래 온갖 형체를 보는 것과 같다.” “수보리여, 미래에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있어 능히 이 경전을 수지 독송할 수 있다면 곧 여래가 될 것이다. 부처의 지혜로 이 사람을 모두 일고 모두 보니 모두 한없는 공덕을 성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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