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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경 제15품-경(經)을 지니는 공덕
성종(性宗) 2011-02-01 22:10:48, 조회 : 2,005, 추천 : 0


    금강경 제15품-경(經)을 지니는 공덕 第十五 - 持經功德分 (지경공덕분) 須菩提 若有 善男子 善女人 初日分 以恒河沙等身布施 中日分 수보리 약유 선남자 선여인 초일분 이항하사등신보시 중일분 復以恒河沙等身布施 後日分 亦以恒河沙等身布施 부이항아사등신보시 후일분 역이항하사등신보시 如是無量百千萬億劫 以身布施 여시무량백천만억겁 이신보시 若復有人 聞此經典 信心不逆 其福勝彼 何況書寫受持讀誦 약부유인 문차경전 신심불역 기복승피 하황서사수지독송 爲人解說 위인해설 須菩提 以要言之 是經有 不可思議 不可稱量 無邊功德 수보리 이요언지 시경유 불가사의 불가칭량 무변공덕 如來 爲發大乘者說 爲發最上乘者說 여래 위발대승자설 위발최상승자설 若有人 能受持讀誦. 廣爲人說 如來 悉知是人 悉見是人 약유인 능수지독송 광위인설 여래 실지시인 실견시인 皆得成就 不可量 不可稱 개득성취 불가량 불가칭 無有邊 不可思議功德 如是人等 卽爲荷擔 무유변 불가사의공덕 여시인등 즉위하담 如來 阿耨多羅三藐 三菩堤 여래 아뇩다라삼먁삼보리 何以故 須菩提 若樂小法者 着我見 人見 衆生見 壽者見 하이고 수보리 약요소법자 착아인 인견 중생견 수자견 卽於此經 不能聽受讀誦 爲人解說 즉어차경 불능청수독송 위인해설 須菩提 在在處處 若有此經 一切世間 天, 人, 阿修羅 所應供養 수보리 제제처처 약유차경 일체세간 천, 인, 아수라 소응공양 當知 此處 卽爲是塔 皆應恭敬 作禮圍繞 以諸華香 而散其處 당지 차처 즉위시탑 개응공경 작례위요 이제화향 이산기처 수보리여, 만약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아침에 갠지스강 모래만큼이나 많은 몸으로 보시하고 낮에 다시 갠지스강 모래만큼 많은 몸으로 보시하고 저녁에도 갠지스강 모래만큼의 몸으로 보시하며 이렇게 무한히 천만억겁 겁을 보시하더라도 다시 어떤 사람이 있어 이 경전을 듣고 심신을 거슬리지 않는다면 그 복덕은 더 클 것이다. 하물며 경전을 베끼고 수지 독송하여 다른 사람을 위해 해설하는 것이겠는가? 수보리여, 요약해 말한다면 이 경전에는 불가사의하고 헤아릴 수 없는 무한한 공덕이 있으니 여래가 대승의 마음을 일으킨 자를 위해 말한 것이요, 최상승의 마음을 일으킨 자를 위해 말한 것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능히 수지 독송하여 널리 다른 사람을 위해 말할 수 있다면 여래는 이 사람을 모두 알고 모두 보니, 헤아릴 수 없고 칭할 수도 없으며 끝이 없는 불가사의한 공덕을 성취할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여래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짊어진 사람이다. 왜냐하면 수보리여, 만약 작은 법을 즐기는 자라면 아견, 인견, 중생견, 수자견에 집착해 이 경전을 듣고 독송하여 다른 사람을 위해 해설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수보리여, 어느 곳이든 이 경전이 있다면 일체 세간의 천, 인, 아수라가 응당 공양할 것이다. 마땅히 알이야 한다. 그 곳은 곧 탑으로써 모두 응당 공경하며 에워싸 절하고 온갖 꽃과 향을 뿌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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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1004 [2011-03-08] : 나무석가모니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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