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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경 제17품-궁극의 경지엔 내가 없다.
성종(性宗) 2011-04-01 04:16:53, 조회 : 2,022, 추천 : 0


    금강경 제17품-궁극의 경지엔 내가 없다. 第十七 - 究竟無我分(구경무아분) 爾時 須菩提白佛言 世尊 善男子 善女人 이시 수보리백불언 세존 선남자 선여인 發阿耨多羅三藐 三菩堤心 발아뇩다라삼먁 삼보리심 云何應住 云何降伏其心 운하응주 운하항복기심 佛告 須菩提 若善男子 善女人 發阿耨多羅三藐 불고 수보리 약선남자 선여인 발아뇩다라삼먁 三菩堤心者 當生如是心 삼보리심자 당생여시심 我應滅度 一切衆生 滅度一切衆生已 而無有一衆生 實滅度者 아응멸도 일체중생 멸도일체중생이 이무유일중생 실멸도자 何以故 須菩提 若菩薩 有我相 人相 衆生相 壽者相 卽非菩薩 하이고 수보리 약보살 유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즉비보살 所以者何 須菩提 實無有法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者 소이자하 수보리 실무유법 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자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 於燃燈佛 所有法得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 어연등불 소유법득 阿耨多羅三藐 三菩堤 아뇩다라삼먁 삼보리 不也 世尊 如我解佛所說義 佛於 燃燈佛所 불야 세존 여아해불소설의 불어 연등불소 無有法得阿耨多羅三藐 三菩堤 무유법득아뇩다라삼먁 삼보리 佛言 如是如是 불언 여시여시 須菩提 實無有法如來得阿耨多羅三藐 三菩堤 수보리 실무유법여래득아뇩다라삼먁 삼보리 須菩提 若有法如來得阿耨多羅三藐 三菩堤者 수보리 약유법여래득아뇩다라삼먁 삼보리자) 燃燈佛 卽不與我授記 汝於來世 當得作佛 號釋迦牟尼 연등불 즉불여아수기 여어래세 당득작불 호석가모니 以實無有法得 阿耨多羅三藐 三菩堤 이실무유법득 아뇩다라삼먁 삼보리 是故 燃燈佛 與我授記 作是言 汝於來世 當得作佛 號釋迦牟尼 시고 연등불 여아수기 작시언 여어래세 당득작불 호석가모니 何以故 如來者 卽諸法如義 하이고 여래자 즉제법여의 若有人言 如來得阿耨多羅三藐 三菩堤 須菩提 약유인언 여래득아뇩다라삼먁 삼보리 수보리 實無有法佛得阿耨多羅三藐 三菩堤 실무유법불득아뇩다라삼먁 삼보리 須菩提 如來所得 阿耨多羅三藐 三菩堤 於是中 無實 無虛 수보리 여래소득 아뇩다라삼먁 삼보리 어시중 무실 무허 是故 如來說 一切法 皆是佛法 시고 여래설 일체법 개시불법 須菩提 所言一切法者 卽非一切法 是故 名一切法 수보리 소언일체법자 즉비일체법 시고 명일체법 須菩提 譬如人身長大 須菩提言 수보리 비여인신장대 수보리언 世尊 如來說人身長大 卽爲非大身 是名大身 세존 여래설인신장대 즉위비대신 시명대신 須菩提 菩薩 亦如是 若作是言 我當滅度 無量衆生 卽不名菩薩 수보리 보살 역여시 약작시언 아당멸도 무량중생 즉불명보살 何以故 須菩提 實無有法 名爲菩薩 하이고 수보리 실무유법 명위보살 是故 佛說一切法 無我 無人 無衆生 無壽者 시고 불설일체법 무아 무인 무중생 무수자 須菩提 若菩薩 作是言 我當莊嚴佛土 是不名菩薩 수보리 약보살 작시언 아당장엄불토 시불명보살 何以故 如來說莊嚴佛土者 卽非莊嚴 是名莊嚴 하이고 여래설장엄불토자 즉비장엄 시명장엄 須菩提 若菩薩 通達無我法者 如來說 名眞是菩薩 수보리 약보살 통달무아법자 여래설 명진시보살 그 때 수보리가 부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선남자 선여인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일으켰다면 어떻게 머물러야 하며 어떻게 그 마음을 항복시켜야 합니까?” 부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셨다. “선남자 선여인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일으켰다면 마땅히 이런 마음이 생길 것이다. 내가 마땅히 일체 중생을 제도하리라. 일체 중생을 제도하면 그만일 뿐 실제로 어떤 중생도 제도한 자가 없으리라.” “왜 그러냐하면, 수보리여. 만약 보살에게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있다면 보살이 아니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하면 수보리여, 실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일으킬 어떤 법도 없기 때문이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떤가? 여래가 연등불 계시던 곳에서 어떤 법이 있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얻었겠는가?” “아닙니다, 세존. 제가 부처님 말씀을 이해한 바로는 부처께서 연등불 계시던 곳에서 아무 법도 없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으셨습니다.” 부처께서 말씀하셨다. “그렇다. 바로 그렇다.” “수보리여, 실로 아무 법도 없이 여래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다.” “수보리여, 만약 어떤 법이 있어 여래가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다면 연등불께서 나에게그대는 내세에 마땅히 부처가 되어 석가모니라 불릴 것이다.라고 수기를 내리시지 않았을 것이다. 실로 법도 없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기 때문에 연등불께서 나에게 수기를 내리시면서 ‘그대는 내세에 마땅히 부처가 되어 석가모니라 불릴 것이다. 라고 말씀 하신 것이다.” “왜냐 하면 여래란 곧 모든 법과 같기 때문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여래가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다, 말하더라도 수보리여, 실로 어떤 법도 없이 부처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다." “수보리여, 여래가 얻은 아뇩다라삼먁삼보리는 아무 것도 얻은 것이 없지만 공허한 것은 아니다.” “이런 까닭에 여래는 ‘일체의 법이 모두 불법이라 말하는 것이다.” “수보리여, 일체의 법은 일체의 법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름이 일체법이다.” “수보리여, 비유컨대 사람의 몸이 큰 것과 같다.” 수보리가 말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 몸이 크다고 하면 큰 몸이 아니며 그것의 이름이 큰 몸입니다.” “수보리여, 보살 또한 이와 같다. ‘만약 내가 마땅히 무수한 중생을 제도하리라’하고 말한다면 보살이라 불릴 수 없다. 왜냐하면 수보리여, 실로 아무 것도 없는 것을 이름 하여 보살이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부처는 “일체의 법에 아, 인, 중생, 수자가 없다.”고 말한다. “수보리여, 만약 보살이 ‘내가 마땅히 장엄한 불토를 가진다고 말한다면 이를 보살이라 부르지 않는다.’ 왜냐하면 여래가 말하는 장엄한 불토는 장엄한 것이 아니라 이름이 장엄이다.” “수보리여, 만약 보살이 무아법에 통달했다면 여래가 말한 이름은 진정으로 보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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