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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의말씀

 금강경 제18품-일체를 똑같이 보다.
성종(性宗) 2011-05-01 06:27:00, 조회 : 1,779, 추천 : 0


    금강경 제18품-일체를 똑같이 보다. 第十八 - 一切同觀分(일체동관분)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肉眼 不 如是 世尊 如來有肉眼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육안 부 여시 세존 여래유육안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天眼 不 如是 世尊 如來有天眼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천안 부 여시 세존 여래유천안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慧眼 不 如是 世尊 如來有慧眼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혜안 부 여시 세존 여래유혜안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法眼 不 如是 世尊 如來有法眼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법안 부 여시 세존 여래유법안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佛眼 不 如是 世尊 如來有佛眼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불안 부 여시 세존 여래유불안 須菩提 於意云何 如恒河中所有沙佛說是沙 수보리 어의운하 여항하중소유사불설시사 不 如是 世尊 如來說是沙 부 여시 세존 여래설시사 須菩提 於意云何 如一恒河中所有沙 有如是沙等恒河. 수보리 어의운하 여일항하중소유사 유여시사등항하 是諸恒河所有沙數佛世界 如是寧爲多 不 甚多世尊 시제항아소유사수불세계 여시영위다 부 심다세존 佛告 須菩提 爾所國土中所有衆生 若干種心 如來悉知 불고 수보리 이소국토중소유중생 약간종심 여래실지 何以故 如來說諸心 皆爲非心 是名爲心 하이고 여래설제심 개위비심 시명위심 所以者何 須菩提 過去心不可得 現在心不可得 未來心不可得 소이자하 수보리 과거심불가득 현재심불가득 미래심불가득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떤가? 여래에게 육안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 여래께서는 육안을 갖고 계십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떤가? 여래에게 천안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 여래께서는 천안을 갖고 계십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떤가? 여래에게 혜안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 여래께서는 혜안을 갖고 계십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떤가? 여래에게 법안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 여래께서는 법안을 갖고 계십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떤가? 여래에게 불안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 여래께서는 불안을 갖고 계십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떤가? 갠지스 강의 모든 모래를 부처는 모래라 말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 여래께서는 그것을 모래라 하셨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떤가? 갠지스 강의 모든 모래 수만큼의 갠지스 강이 있고 이 모든 갠지스 강의 모래 수만큼 부처의 세계가 있다면 많지 않겠는가? “아주 많습니다, 세존.” 부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셨다. “그대가 생각하는 국토 상에 있는 모든 중생의 갖가지 마음을 여래는 모두 안다. “왜냐하면. 여래가 말한 모든 마음은 마음이 아니라 이름이 마음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수보리여, 과거의 마음은 얻을 수 없고 현재의 마음도 얻을 수 없으며 미래의 마음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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