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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경 제20품-형체를 떠나고 상을 떠나다.
성종(性宗) 2011-07-01 21:58:30, 조회 : 1,733, 추천 : 0


    第二十 - 離色離相分(이색이상분) 금강경 제20품-형체를 떠나고 상을 떠나다. 須菩提 於意云何 佛 可以具足色身見 不 수보리 어의운하 불 가이구족색신견 부 不也 世尊 如來 不應以具足色身見 불야 세존 여래 불응이구족색신견 何以故 如來說 具足色身 卽非具足色身 是名具足色身 하이고 여래설 구족색신 즉비구족색신 시명구족색신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 可以具足諸相見 不 不也 世尊.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 가이구족제상견 부 불야 세존 如來 不應以具足諸相見 여래 불응이구족제상견 何以故 如來 說諸相 具足 卽非具足 是名諸相具足 하이고 여래 설제상 구족 즉비구족 시명제상구족 “수보리여, 그대 생각을 어떤가? 부처를 색신을 다 갖춘 존재라 볼 수 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 여래를 색신을 다 갖춘 존재라 보아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색신을 다 갖추었다고 하시는 것은 색신을 다 갖춘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름 하여 색신을 다 갖추었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을 어떤가? 여래를 모든 상을 다 갖춘 존재로 볼 수 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 여래를 모든 상을 다 갖춘 존재로 보아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모든 상을 다 갖추었다고 하시는 것은 모두 갖춘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름 하여 모든 것을 다 갖추었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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