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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의말씀

 금강경 제31품-지견이 생기지 않는다.
성종(性宗) 2012-06-01 06:43:59, 조회 : 1,921, 추천 : 0

    第三十一 - 지견불생분(知見不生分) 금강경 제31품-지견이 생기지 않는다. 須菩提 若人言 佛說 我見 人見 衆生見 壽者見 수보리 약인언 불설 아견 인견 중생견 수자견 須菩提 於意云何 是人解我所說義 不 不也 수보리 어의운하 시인해아소설의 부 불야 世尊 是人 不解如來所說義 세존 시인 불해여래소설의 何以故 世尊說 我見 人見 衆生見 壽者見 하이고 세존설 아견 인견 중생견 수자견 卽非我見 人見 衆生見 壽者見 즉비아견 인견 중생견 수자견 是名 我見 人見 衆生見 壽者見 시명 아견 인견 중생견 수자견 須菩提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者 수보리 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자 於一切法 應如是知 如是見 如是信解 어일체법 응여시지 여시견 여시신해 不生法相 須菩提 所言法相者如來說 卽非法相 是名法相 불생법상 수보리 소언법상자여래설 즉비법상 시명법상 “수보리여, 만약 어떤 사람이 ‘부처가 아견, 인견, 중생견, 수자견을 말했다고 한다면 수보리여, 그 사람은 내가 말한 뜻을 이해한 것이겠는가?” “아닙니다. 세존, 그 사람은 여래께서 말씀하신 뜻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세존께서 말씀하신 아견, 인견, 중생견, 수자견은 아견, 인견, 중생견, 수자견이 아니라 이름이 아견, 인견, 중생견, 수자견이기 때문입니다.” “수보리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발한 자는 일체의 법에 대해 마땅히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며 이렇게 믿고 이해해 법상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 수보리여, 법상이라는 것은, 여래가 법상이 아니라고 하니 이름이 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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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박사 [2016-02-06] : 윈7인데 안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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