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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의말씀

 금강경 제32품-모든 교화는 참된 것이 아니다.
성종(性宗) 2012-07-01 21:18:30, 조회 : 2,455, 추천 : 0

    第三十二 - 응화비진분(應化非與分) 금강경 제32품-모든 교화는 참된 것이 아니다. 須菩提若有人以滿無量阿僧祗世界七寶持用布施若有善男子善女人 수보리약유인이만무량아승지세계칠보지용보시약유선남자선녀인 發菩薩心者持於此經乃至四句偈等受持讀誦爲人演說其福勝彼 발보살심자지어차경내지사구게등수지독송위인연설기복승피 云何爲人演說不取於相如如不動何以故 운하위인연설불취어상여여부동하이고 一切有爲法 일체유위법 如夢幻泡影 여몽환포영 如露亦如電 여로역여전 應作如是觀 응작여시관 佛說是經已長老須菩提及諸比丘比丘尼優婆塞優婆尼 불설시경이장로수보리급제비구비구니우바새우바이 一切世間天人阿修羅聞佛所說皆大歡喜信受奉行 일체세간천인아수라문불소설개대환희신수봉행 “수보리여, 만약 어떤 사람이 무량 아승지 세계에 가득 찬 칠보로써 보시하고 만약 선남자 선녀인이 보리심을 일으켜 이 경전을 수지하거나 사구게를 수지 독송하여 다른 사람을 위해 설명해 준다면 그 복은 앞의 복보다 클 것이다. 어떻게 다른 사람을 위해 설명해 주는가? 상(相)을 취하지 않고 여여(如如) 부동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체의 유위(有爲) 법은 꿈이나 환상, 물거품이나 그림자와 같고 이슬과도 같고 번개와도 같으니 마땅히 이렇게 보아야 한다.” 부처님께서 이 경전을 더 말씀하시자 장로 수보리 및 모든 비구와 비구니, 재가의 남녀 수행인, 일체 세간의 천, 인, 아수라가 부처의 말씀을 듣고 모두 크게 기뻐하며 믿고 받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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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안 [2014-01-23] : 엄주환
수덕이 [2015-02-05] : 덕분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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