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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불기 2563년 02월 10일(일요일)
성종(性宗) 2019-02-10 05:31:09, 조회 : 70, 추천 : 0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하루가 흘러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흘러 일 년이 되고,
일 년이 흘러서 어느덧 죽음의 문턱에 이르게 된다.
망가진 수레는 갈 수 없고 늙은 뒤에는 닦을 수 없다.
그런데도 누워서 뒹굴뒹굴 게으름을 피우고 있다.
수행한 것이 얼마나 되는가.
얼마나 되기에 이토록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는가!
우리의 육신은 언젠가는 죽게 될 것이다.
다음 생은 어찌할 것인가.” <발심수행장>

불기 2563년 02월 10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창법(昌法) [2019-02-10] : 고맙습니다. 합장
성등 현수언 [2019-02-10] : 수승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普德華 [2019-02-10] : 부처님 말씀 수지하고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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