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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心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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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7 00:17:09, 조회 : 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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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SA50933.jpg (652kb) 다운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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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 비인면의 철 지난 쓸쓸한 바닷가에서 잠시 여유로움에 잠겨봅니다(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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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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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고향에도 바다가 있는데...고향생각에 잠시 눈을 지긋이 감고 회상에 젖어보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어보는 이 마음.. 스님 멋있어요.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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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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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지난 바닷가라서 그런지 아주 한적하고 좋으네요 스님 얼굴엔 금방이라도 장난을 치실것같은 느낌마져도요 ㅎㅎㅎ 버릇없음을 용서하소서..건강하세요 스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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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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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마음으로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살님들께서도 철지난 바닷가에 한번 가 보시길... 나무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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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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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지난 바닷가 ..왠지 쓸쓸하네요,,우리네 인생같아요..그리구,.스님 멋있네요..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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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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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넓은 검푸른 잔잔한 서해안 바다와 동자승같은 천진스런 스님표정 여유롭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어 자비의 등불 널리 밝혀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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