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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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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2 21:38:23, 조회 : 1,05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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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장 과보가 분명함을 보이심
그때에 대중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부모의 은덕을 듣고
슬피 울면서 부처님께 사뢰었다
세존이시여 저희들은 이제 깊은 죄인임을 알았나이다.
어찌하여야 부모의 깊은 은혜를 갚을 수 있겠나이까?
부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은혜를 갚고자 하거든 부모를 위하여 이 경을 쓰고 부모를
위하여 이 경을 읽고 부모를 위하여 허물을 참회하고 부모를
위하여 삼보께 공양하고 부모를 위하여지계를 지키고 부모를
위하여 보시하고 복을 닦으라
만일 능히 이와 같이 하면 효순한 아들딸이라 하겠지만 만일
이러한 행을 닦지 않으면 지옥의 식구가 될 것이니라.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불효한 아들딸은 목숨이 마친 뒤에 아비무간지옥에
떨어지나니, 이 큰 지옥은 가로세로가 8 만 유순이요 사면이
무쇠성으로 되었는데 빙둘러 그물이 쳐졌느니라.
그 바닥은 달구어진 무쇠인데 훨훨 타는 불길이 가득 솟고
맹렬하게 뜨거운 도가니에서는 번개같고 우레같은 불똥이
튀느니라
구리와 무쇠 녹인 물을 죄인들의 입에다 붓고, 무쇠뱀 구리개가
항상 불꽃 연기를 뿜어 죄인들을 볶아대면 살과 기름이 지글지글 타들어가니
고통스럽고 고통스러움을 견디기 어렵고 참기 어려우니라.
무쇠징과 무쇠꼬치와 무쇠망치와 무쇠창과 검과 칼이 비같이
구름같이 하늘에서 쏟아지면 베이거나 찔려서 죄인들에게
심한 고통을 주되 여러 겁 동안 이런 재앙 받기를 끊일
시간이 없느니라.
또 다시 어떤 지옥에는 머리에 불동이를 이게 하고 무쇠
수레를 몰아 사지를 찢으면 창자와 뼈가 데어 문드러져서
이리저리 흩어지나니 이렇게 반복하여 하루 동안에 천번
살아나고 만 번 죽나니,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모두가
전생에 오역의 불효를 범했기 때문이니라..
광명진언 / 산공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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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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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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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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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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