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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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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02:30:13, 조회 : 1,01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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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아끼고 사랑하라
부처님이 사밧티의 기원정사에 계실 때의 일이다. 어느날 파세나디왕이 찾아와 이런 것을 여쭈었다.
"부처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이 몸과 입과 뜻으로 악행을 하면 그것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며,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다. 반대로 몸과 입과 뜻으로 선행을 하면 그것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며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라고. 제 생각에 잘못이 없는지요?"
왕의 질문에 부처님은 이렇게 대답했다.
"왕의 생각이 옳소. 어떤 사람이 몸과 말과 뜻으로 악행을 한다면 그는 자기자신을 사랑하거나 보호하는 것이 아니요. 왜냐하면 나쁜 행위를 하게 되면 그는 그로 인해 편안해지지 않기 때문이요. 반대로 몸과 입과 뜻으로 선행을 하면 그는 참으로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이요. 왜냐하면 착한 행위를 하게 되면 그는 그로 인해 안락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요. 그러므로 진실로 자기를 사랑하고 보호하려는 사람은 잠깐이라도 빈틈이 없이 악행을 막고 선행을 실천해야 하는 것이요."
잡아함 46권 1229경 <자호경(自護經)>
*초가(草歌) - 도신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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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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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아끼고 사랑하라는 부처님 말씀 모시며 선행을 실천하는 삶을 다짐해봅니다 깨우침에 감사드리며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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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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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자노력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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