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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
常不輕菩薩 2015-08-26 17:29:37, 조회 : 1,080, 추천 : 0
제 5장 맺는말

그때에 대중과 아수라 가루라 긴 나라 마후라 가
인비인 등과 천 용 야차 건달바 등과 그리고 모든 작은 왕과
전륜성왕 등 모든 대중이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각기 다음과 같이 서원을 세웠다.
저희들은 오늘로 부터 미래세상이 다하도록 차라리 이 몸을
부수어 먼지 같이 하기를
백천 검을 지나더라도 맹세코 여래의 거룩하신 가르침을
어기지 않겠나이다

차라리 백천 겁 동안 혀가 백 유순까지 뽑혀 늘리고 무쇠
보습에 갈려 피가 강을 이루더라 도
맹세코 여래의 거룩하신 가르침을 어기지 않겠나이다.

차라리 백천 개의 칼로 몸을 쑤시되 왼쪽과
오른쪽으로 들락날락하게 하더라도 맹세코 여래의 거룩한
가르침을 어기지 않겠나이다
차라리 무쇠 그물에 온 몸을 두루두루 감기고 서
백천 겁을 지나더라도 맹세코 여래의 거룩한 가르침을 어기지 않겠나이다

차라리 작두와 맷돌에 이 몸이 갈리고 부수어져 백, 천,
만 조각으로 쪼개지고 가죽과 힘줄과
뼈가 갈기 갈기 흩어지기를 백천 겁을 지나더라도 맹세코
여래의 거룩하신 가르침을 어기지 않겠나이다.



이별즈음 / 도신스님     범능스님의 명상음악 3집 지장보살 제 6악장
보명화 [2015-08-27] : 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사경을 하면서도 무서운 부분이었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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