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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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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6 21:35:24, 조회 : 1,37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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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0150630_071210_1075079730.jpg (84kb) 다운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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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저 마다 무진 보물을 소유하고 있다.
그 보물의 창고는 마음이다.
이 창고의 보물은 아무리 꺼내써도 부족하거나 모자라지 않은다.쓰면 쓸수록 맛이 좋아진다.
밖에서 얻어진 보물은 때가 되면 다 없어지고 사라진다.
안에 있는 보물은 절대 없어지거나 부족하지 않다.
안에 있는 보물을 잘 활용하고 응용할때 밖에서 구하는 보불물 많이 가질수 있다.
이러한 보물을 온전히 가질려면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잘 따라야 한다. 믿음이 열이면 깨달음이 열이다.
믿음이 백이면 깨달음도 백 이다.
깨달은 모든 존재의 보편적 가치다.
믿음의 진정성이 없는 사람은 천금을 가저도 거지로 사는 사람이다.욕심이 있는한 그는 천금을 가저도 거지다.
고용인으로 살지 말고 모든 일을 주인으로서 살아가는 사람이 부자다.
욕심으로 부자를 이루고 싶다면 .
땅을 파고 하늘을 보려는 사람이다.
마조 스님이 좌복에 앉아 참선을 하고 있었다.
남악 선사가 마조 스님에게 물었다.
너 앉아서 무엇하려 앉아 있느냐.?
마조, 부처가 될려고 앉아 참선하고 있습니다.
남악 선사가 마조스님 참선하는 문 밖에서 벽돌을 석석 갈고 있었다.
그 소리에 정신 집중이 되지 않아 물었다
도대체 벽돌을 갈아 무엇에 쓸려고 그렇게 감 니까.?
남악 선사왈,
벽돌을 갈아서 거울을 만들려고 하네.
아니 벽돌을 갈아서 어떻게 거울을 만들수 있습니까.?
그래 너도 앉아 있다고만 부처가 되겠느냐.?
그 말에 마조 스님이 크게 깨우쳤다 한다.
몸 뚱이가 공부 하는 것이 아니다.
앉아 있든지 누워 있든지 가든지 오든지 깨닫는 것은 몸이 아니라 마음이란 가르침 이다.모든 공부는 깨닫기 위함에 있다.
염불 참선 사경 기도 불공 모든 행위는 깨닫기 위해서 하는 수행 법이다.
마음이 괴로울때 그 마음을 어디에 머물러야 합니까?
선사.-良久----악.!
진정한 마음을 알고자 하거든 空.한줄 알면 모든것을 버릴수 있다.모든 고민과 갈등 괴로움은 착각과 오해에서 비롯된 허구임을 알게 되는 것이다.
좋은일 나쁜일 모두가 착각과 오해의 허구다.
무소유는 가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空. 함의 진리를 알때 무소유가 되는 것이다.
만유가 공 이요. 일체가 空. 이다 .
空.-
절절권권-극극업업=간절히 받들어 삼가하고 두러운 마음으로 조심 하라
간절히 친한 나의 방거사 같은 거사가 운명 하였다.
건강하고 싱싱하든 그가 급성 패암으로 일보직전까지 3일이 고비라면서 전화가 오고난 후 체 2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이다.
불가 향력으로 그를 보내는 나의 무기력함이 하늘에 닿는다.
새벽 위패를 접어 그의 이름과 법명 거사명을 쓰고 아미타불 염송을 한다.
죽음 앞에 부처님이 없다면 이 보다 더 허먕한 일이 있을까.?
믿음으로 인해 다시 태어나고 다시 만난다.
이 보다 소중한 진실이 어디에 있을까.?
공수래 -공수거
출처 :무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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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구인사의범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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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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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공수래 공수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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