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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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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18:50:57, 조회 : 2,70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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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十九 - 위의적정분(威儀寂靜分)
금강경 제29품-위엄 있는 모습이 고요하다.
須菩提 若有人言 如來 若來 若去 若坐 若臥 是人 不解我所說義
수보리 약유인언 여래 약래 약거 약좌 약와 시인 불해아소설의
何以故 如來者 無所從來 亦無所去 故名如來
하이고 여래자 무소종래 역무소법 고명여래
“수보리여, 만약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여래는 오는 것 같기도 하고 가는 것 같기도 하며,
앉아있는 것 같기도 하고 누워있는 것 같기도 하다.’ 고 한다면
이 사람은 내가 말한 뜻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여래란 오는 곳이 없고
가는 곳도 없어 야래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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