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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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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7 18:51:11, 조회 : 1,31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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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갈타국의 빈비사라왕비인 위제희부인의 아들 아사세왕도 여러 백천 권속과 함께 와서 각각 부처님 발을 받들어 예배하고 물러나서 한쪽 자리에 조용히 앉아 있었다
그때, 부처님께서는 비구,비구니, 우바새,우바이인 사부대중에게 둘러싸여 공양과 공경과 존중과 찬탄을 받으시며,
모든 보살들을 위하여 대승경을 설하시니 이름이 무량의경이라. 이는 보살을 가르치는 법이며, 부처님께서 보호하고 아끼시는 경전이었다.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신 뒤에 가부좌를 맺으시고 무량의처삼매에 드시니 몸과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시었다.
이때, 하늘에서는 만다라꽃,마하만다라꽃,만수사꽃,마하만수사꽃들이 비 오듯이 내리어 부처님과 모든 대중 위에 뿌려졌으며, 부처님의 넓은 세계는여섯 가지로 진동하였다.
이때, 대중 가운데 있던 비구 , 비구니 , 우바새 , 우바이와 하늘 , 용 , 야차 ,건달바 , 아수라 , 가루라 , 긴나라 , 마후라가와 사람과 사람 아닌 이들과, 작은 나라의 왕과 전륜성왕 등 이 모든 대중들이 일찍이 없던 좋은 일인 미증유를 얻어 마음이 너무 기뻐서 합장하고 일심으로 부처님을 우러러 보았다.
해설
마갈다국의 빈비사라왕의 위제희 부인 사이에 아사세 태자가 있었습니다.
아사세 태자는 쿠테타로 부왕 빈비사라왕을 내치고 아사세왕이 되었습니다.
그때 위제희 부인은 부처님을 찾아뵙고 저희 내외에게 악한 아들이 태어난 것은 어떤인연입니까.
하고 고뇌하며 여쭈니까 부처님께서는 대답을 아니하시고 다만
위제희 부인을 위해서
인생의 덧없는 일에 마음을 쓰지 않고 부처님의 도 를 배워서 진심으로 실행했을 때의
희열(喜悅)의 상태를 말씀하셨습니다.
위제희 부인은 그 말씀을 듣자 금시에 아사세태자의 불효를 깨끗이 잊고 앞으로는
보살행 하는 것을 기쁨으로 알고 살겠다고 하였습니다.
쿠데타로 부왕으로부터 왕권을 빼앗은 아사세왕도 불교에 귀의하여
많은 신하들을 이끌고 불법을 듣고자 왔습니다.
이들은 모두 부처님께 예배드린 후,
한쪽으로 물러나서 부처님의 가르치심을 기다렸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출가불자,재가불자들로부터 가르치심에 대한 찬탄을 받으셨습니다.
1,발기중(發起衆)→부처님께서 교(敎)를 설하실 기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2,영향중(影響衆)→부처님의 가르치심을 세상에 펴는데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3,당기중(當機衆)→부처님의 가르치심을 들으면 곧 이해(理解)하는 사람입니다
4,결연중(結緣衆)→ 부처님의 가르치심을 듣고 무엇인가 고맙다고 생각하고 인연을 맺는 사람을 결연중이라 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치심을 듣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교 에 귀의하도록 하는 사람은 보살입니다. 곧 모든 부처님은 다만 보살을 교화하시며 지켜주십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모든 보살을 위해 특별히 무량의경을 설해주십니다
부처님께서는 무량의경을 설하신 다음에 무량의처 삼매에 드시어 그 설하신 바를 조용히 생각하셨습니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설하실 일불승 법화경을 깊이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천상계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치심을 듣고 너무도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처님과 모든 대중 위에 아름다운 하늘 연꽃을 내렸습니다. 또한 모든 세계가 육종진동 하였습니다
왕사성 기사굴산 중에 모여 있는 모든 대중이 무량의경을 듣기만 하고도 일찍이 느껴보지 못한 감격을 느끼고 몹시 기뻐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중들이 이제부터 다시 어떤 교를 설하실 것인가 하는 마음으로 합장하고 일심으로 부처님을 우러러 보았습니다
만다라 / 찬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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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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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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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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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묘법연화경 공부를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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