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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2 09:24:18, 조회 : 1,27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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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KakaoTalk_20150904_075625711.jpg (99kb) 다운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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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교사문(圓敎四門)
유,공,역공,역유,비유.비무(有.空.亦空.亦有.非有.非無.)
번놔 가 보리요. 무명이 법성 이다.- 라는 원융의 도리를 알고 깨우처야 한다.
견혹(見惑)-불교의 진리를 알지 못하여 생기는 후천적 번뇌를 말한다.
사혹(思惑)-습관적으로 사물에 대하여 애착하는 선천적 번뇌를 말한다.
견 과 사. 이대로가 법계이고 무명 그대로가 불성이며 중생이며 부처이다.
마치 대지(大地)가 하나이나 능히 여기서 여러가지 싹들이생기게 함과 같이 이름과 모습이 없는 가운데 거짓으로 이름과 모습을 말하며 부처다 중생이다 단지 이름만 있으니 한 없는 문(門)이다.부처라 해도 부처란 형상을 볼수 없으니 그래서 무문(無門)이다.
만상의 이름은 붙어진 것일 뿐" 이란 말이다.
불교의 수행법을 - 지관(止觀)이라 부른다.
일반적으로 지(止)는 사란한 생각을 그친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관(觀)은 제법의 이치를 관조 한다는 뜻이다.
법 의 자성이 항상 적멸한 것이 곧 지(止)의 뜻 이요.
적멸 하면서도 항상 비추는 것이 곧 관(觀) 의 뜻 이다.
지(止).란- 정(定)이고, 관(觀)이란 - 혜(慧) 이다.
그래서 일체 만법이 서로 쌍차(相遮) 쌍조(雙照) 하는 것이다.
일체 유정 무정 할것없이 일체 만법이 상적(常寂)쌍조한 상적광토에 있으면서 상적광토를 여이고는 일체 만법 우주법계가 성립되지 않는다
방편도 아니며 실상도 아니며 이치의 성품이 항상 적멸함을 이름하여- 지(止)라 하고 적멸하여 항상 비추어 방편이기도 하고 실상이기도 하여 이름하여- 관(觀)이라 한다.
관 이므로 지혜라 하고- 반야라 하며- 지(止) 이므로 눈(眼)이라 하고 수능엄 이라 한다.이러한 이름은 둘도 아니고, 다르지도 아니하며. 합 하지도 아니하며. 흩어 지지도 아니하여 곧 불가사의 한 관(觀)이다.
지(止)는- 곧 부처의 어머니요- 아버지 다.
일체 제불과 ,천하 선지식이 모두 이 도리를 알고 깨쳤기 때문에 이것은 실제로 삼세 제불과 역대조사의 부모인 것이다.
또한 아버지 어머니 다 라는 것은, 쌍차가 쌍조고 쌍조가 쌍차임을 거듭 강조 하기 위하여 표현한 것이다.
천태 교학에서 지(止)에 대하여 체진지(體眞止) 수연지(隨緣止)식이변지(息二邊止)세가지 를 거론한다.
체신지 는- 지에 의하여 망상을 내지 않고 혜안이 열려 제일의 제를 보는 것이며 (第一義諦)수연지 는 -방편적인 거짓 마음(假心)을 말 하며 법안(法眼)을 얻어 속제(俗諦)을 보는 것을 말 한다.
식이변상 - 공과 유의 양변을 버리고 중도에 머무는 지(止)을 바로 식이변지라 한다.
(大正藏 /성철스님 법문)
알지 못하면 고려청자를 개의 밥그릇 으로 쓴다.
눈이 어두우면 돌 뿌리에 체어 넘어진다.
마음이 무엇인가.? 늘 관조하는 자신이 될때 허망한 꿈에서 깨어날수 있다.세월은 우리의 뜻과 아무런 상관 없이 끊임 없이 흘러간다.
우리의 인생도 세월과 같이 잠시 머물지도 않은다.
흘러가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무엇으로 체우며 살아가고 있는가.?
불법을 만나지 못 하면 자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를 못한다.
그 보다 불행한 일은 없다
지관(止觀) 자신을 살펴보라.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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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정/종이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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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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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을 만나 행복하며고려청자를 개의 밥그릇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항상 깨달음에 노력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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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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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합니다.감기유의하시고 오늘도 부처님법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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