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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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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2 21:38:35, 조회 : 1,14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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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에 대한 불교의 입장
부처님이 라자가하 죽림정사에 계실 때의 일이다. 그 무렵 마하목갈라나는 락카나비구와 함께 키자쿠타산에서 수행중이었다.
어느날 목갈라나는 락카나와와 함께 라자가하(王舍城)로 탁발을 나갔다. 어느 곳에 이르러 목갈라나는 이상한 것이 눈앞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어떻게 생긴 것인가 하면 '온 몸에는 가죽이 없고 모양은 살덩이 같이 생긴 몸이 큰 중생'이었다.
목갈라나는 신통이 뛰어난 제자였으므로 이 가엾은 중생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아채고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궁금하게 여긴 락카나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으나 목갈라나는 그가 믿지 않을 것 같아 일부러 대답을 하지 않았다.
탁발을 마친 목갈라나는 마침 죽림정사에 머물고 계신 부처님을 찾아 뵙고 이같은 사실을 아뢴 뒤 짐짓 그 사연을 여쭈었다.
부처님은 이렇게 답변했다.
"그 중생은 과거 세상에 이 라자가하에서 살았는데 태내에 수태된 생명을 떨어뜨렸다. 이 죄로 말미암아 그는 지옥에 떨어져 이미 백천세동안 한없는 고통을 받았고 지금도 그 고통을 계속해서 받고 있는 것이다."
잡아함 19권 512경 <타태경(墮胎經)>
*낙태 - 서정희(선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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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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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지은 큰 죄를 불심사와 인연으로 참회하고 진참회 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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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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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참회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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