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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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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20:30:12, 조회 : 1,21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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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이여, 마땅히 알아라. 그때 법회에 모인 이십억의 보살들은 모두 부처님의 법문을 듣고자 가슴이 설레이고 있었느니라. 이 많은 보살들은 부처님의 이마에서 나온 광명이 무수한 부처님의 나라를 남김없이 비추는 것을 보고,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던 깊은 감동을 느끼고 처음 보는 이 광명은 어떤 사연이 있어 비추는지 그 까닭을 알고자 하였느니라.
그때, 보살이 있었으니 이름이 묘광이라, 팔백 제자를 거느리고 있었느니라.
이때, 일월등명 부처님께서 삼매로부터 일어나시어 묘광보살을 인연하여 대승경을 설하시니 이름이 묘법연화경이라, 보살을 가르치는 법이며 모든 부처님께서 보호하고 생각하시는 경이니라.
육십 소겁 동안을 한 자리에서 일어나지 아니하시니, 그때 법회에서 설법을 듣는 청중들도 한 곳에 앉아 육십 소겁 동안을 몸과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부처님의 설법하시는 법문 듣기를 밥 먹는 순간과 같이 생각하였는지라,
그때, 대중 가운데 한 사람도 몸으로나 마음으로 지루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었느니라.
일월등명 부처님이 육십 소겁 동안 이 묘법연화경을 설하신 후 곧 범천왕,마왕,사문,바라문과 하늘,사람,아수라 등 대중에게 말씀하셨느니라.
나 여래는 오늘 밤중에 무여열반에 들겠노라
그때 한 보살이 있었으니 이름이 덕장이라, 일월등명 부처님께서 그에게 수기를 주시면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느니라.
이 덕장보살이 다음에 반드시 성불하리니 그 이름은 정신,다타아가도,아라하,삼먁삼불타라 하리라.
부처님께서 이와 같이 수기를 주시고 문득 밤중에 무여열반에 드셨느니라.
신묘장구 대 다라니 / 태산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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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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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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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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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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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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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법우님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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