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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악막작 중선봉행.
법성화 2015-10-08 06:56:49, 조회 : 1,640, 추천 : 0
  첨부파일 : 20150906_034248_841536797.jpg (74kb)   다운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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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새벽 별을 보시고 시방법계의 道. 진리를 깨치셨다.
서쪽산에 걸린 해를 보시고 만법의 진리를 다 펄치셨다.
화엄경은 최초 설법이요. 법화경은 최후 설법이다.

이 세상에 마음 보다 넓은 것은 없다.
이 세상에 마음 작용보다 신통한 것은 없다.
과거 현재 미래를 항시 연결하는 것이 또한 마음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한다 하지만 송장은 보고 듣고 말하지 못한다.
마음이 없으면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한다.
사상,철학 과학 경제 정치 모두가 마음이 창조하고 마음이 개선한다.

사람만 마음이 았는 것이 아니다.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마음이 있다
부처님 께서  유정 무정을 「개유불성」이라 하셨다.
마음의 원인을 깨달아 실천에 옴길 때 성불 이 이루어 진다.

이 세상에 마음을 떠나 존재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통도사 앞 다리를 "반월교"라 한다
달은 하나요 별은 세개다 한자로 쓰면 마음 心 자다.
마음이 보고, 마음이 듣고. 마음이 말하고. 마음이 생각하고. 마음이 실천한다.

약인욕요지(若人欲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만법의 진리를 알고자 하는 가.?  모두가 마음에 일어나는 것이 니라

무엇을 萬法 이라 하는가.?
온전한 컵은 온전한 대로 법이요
깨어진 컵은 깨진 그대로가 법이다.

법을 알면 지혜롭고, 법을 모르면 미혹에 빠진다.
부부간에 믿어야 하고 부모 자식간에도 믿음이 있어야 한다.
친구 동료 형제 자매 연인 서로 믿고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움이다.그래서 믿음은 도의 근원이요. 공덕의 어머니라 하는 것이다.

아는 만큼 볼수있고, 아는 만큼 들을수 있다.
아는 만큼 말할수 있고 아는 만큼 생각할수 있다.
공부를 개을리 하면 있어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 한다.
먹어 봐야 그 맛을 알수 있듯이 실천이 없는 행동에서는 결과를 얻을수 없다.

제악막작(諸惡幕作) 중선봉행(衆善奉行)
모든 악을 짓지말고 착한 일을 실천하라.

-무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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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주/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보현심 [2015-10-08] : 참으로 감사합니다 머리와 마음과 몸이 실천으로 행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우님 오늘하루 도 단풍잎처럼 고운 하루 되십시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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