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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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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19:00:00, 조회 : 1,30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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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세상 부처된다 성불수기 주었노라
마음깊이 염불하고 청정계율 지킨불자
성불한단 말을듣고 큰기쁨이 온몸가득
부처님은 그맘알고 대승법을 설하노라
성문이나 보살들이 내가설한 법문듣고
한게송만 기억해도 성불함은 의심없다
시방세계 불국토에 일승법만 있음이요
이승삼승 없음이니 부처방편 제하노라
다만헛된 이름으로 중생구제 하신것은
부처님의 크신지혜 설하고자 함이니라
모든부처 이세상에 출현하여 나오심은
오직하나 일승법만 참 다 운 진실이요
달리둘이 있다면은 진실하지 못하나니
마침내는 소승으로 중생제도 못하노라
부처님이 대승으로 얻은법이 이와같아
선정지혜 장엄하여 중생제도 하시나니
평등하고 위없는도 대승법을 증득하고
단한사람 일지라도 소승으로 교화하면
나는즉시 인색하고 탐욕함에 떨어지니
이와같이 하는것은 옳지못한 일이니라
누구든지 귀의하면 부처님은 속이잖고
탐욕이나 질투없이 모든악을 끊어주니
부처님은 시방세계 두려움이 없느니라
삼십이상 좋은상호 지계보시 선정지혜
몸과마음 장엄하고 세간마다 광명비춰
중생존경 받으면서 실상의뜻 설했노라
사리불아 바로알라 내가본래 세운원은
모든중생 나와같이 다름없게 함이니라
오래전에 품은소원 이제만족 하였나니
일체중생 교화하여 부처님법 들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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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法華經) 염불독경(念佛讀經)
법화경을 읽는다는 것은 입으로 읽는 것만을 말한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고 몸으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입으로 읽고,그 소리가 자기 귀에도 들리고,또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도 스며들게 함으로써 자기 자신도 바른 길로 들어가는데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힘은 매우 큰 것이므로 읽는다는 것은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입으로 말하는 것도 중요하거니와 마음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느 것이 중요하고 어느 것이 가볍다고 구별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입으로 독경하고 마음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행하여야만 진정으로 법화경을 염불독경하는 것이요 진정으로 법화경을 믿고 실행하는 것입니다.
방편의 교(方便敎)와 진실의 교(眞實敎)
방편의 교는 부처님께서 상대에 따라 가지가지로 설하신 교(敎)를 말합니다. 그러나 중생의 근기 따라 설하신 교로 끝나는 것이 불교가 아닙니다. 낮은 교를 설해서 그 교를 이해하면 그것을 인연으로 해서 더 높은 교를 설하시고, 또 그것을 이해하면 다시 더 높은 교를 배우겠다는 마음을 일으켜서 결국은 진실의 교 법화경을 설할 것을 전제한 것이 방편의 교입니다. 비유컨대 흐르는 물과 같은 것입니다. 골짜기의 물은 강으로 흘러 들어가고 강의 물은 모두 바다로 흘러갑니다. 그와 같이 부처님의 교는 아무리 낮은 것이라도 그 낮은 교에서 차차 깊이 들어가면 높은 교로 들어가서 마침내는 부처님께서 당신의 마음을 그대로 털어 놓으신 가장 높은 일불승 법화경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방편의 교로 어느 정도 알았으면 더 깊이 들어가고 그것을 알았으면 다시 더 좀 깊이 들어가고 하면 마침내 부처님 경계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니 결코 중도에서 그만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즉 웬만큼 알았다고 해서 이만하면 되었다 하는 자만심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이만하면 되었다 하고 생각하면 그것으로 그치니 항상 잡 된 생각이 섞이지 않는 순수한 마음, 깨끗한 마음으로 계속 나아가려는 마음으로 정진하면 마침내 부처님의 자리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만약 부처님께서 상대의 정도에 따라 설하신 것으로 그치셨다면 굳이 방편교다 진실교다 하고 나누지 않습니다. 모든 부처님께서는 일체중생구제를 전제하고 수타의교로 설하시다가 마침내 부처님의 뜻에 따라 수자의교를 설하십니다. 부언하면 수타의교다 수자의교다 삼주설법이다 방편이다 진실이다 하는 그 자체가 일체중생구제를 전제한 법화경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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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중생 만나면은 부처님법 가르치나
무지한이 미혹해서 가르침을 받지않네
이런중생 일찍부터 착한공덕 닦지않고
오욕에만 애착하여 어리석고 화잘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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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욕이라는 것은 오체(五體)의 욕심(欲心),
즉 눈으로 보고,귀로 듣고,코로 맡고,입으로 맛보고,몸으로 접촉하여 빛깔이라든가,형체라든가,냄새라든가,하는 것으로 인해 생기는 욕심이다. 욕심은 치애(癡愛)를 낳는다. 치애는 어리석은 것이다. 어리석다는 것은 자기를 중심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이다. 치애가 심해지면 독점욕이 생겨서 사랑에 얽매이는데 그것이 모든 괴로움을 일으키는 번뇌이며 끝내는 고통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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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에만 속박되어 삼악도에 떨어지니
여섯갈래 헤매면서 모진고통 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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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 때문에 번뇌가 생기며 따라서 자기의 마음에 가지가지 욕심의 결과로서 마침내 삼악도에 떨어져 고통을 받는다. 지옥도,아귀도,축생도라고 하는 이 세 가지 삼악도에 떨어지면 육취(六趣), 곧 끝없이 육도윤회(六道輪廻)하며 고통을 받는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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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불 나의님 / 범능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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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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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행 보살림 안녕하세요? 눈이 많이 아프신데 예습을 하셨군요. 빨리 치유가 되셔서 법화경공부를 시원스럽게 할수 있으시길 약사여래 부처님께 작은 원력이지만 기원드립니다.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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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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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감기 몸살 기운이 있었는지 머리를 들지 못할만큼 아파서 왠지 불안했었는데 다행이 별 이상없이 지나가는 듯 싶어 스님께 댓글로 몇글자 적어 올립니다부처님께 스님께 감사드립니다..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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