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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진번뇌(客塵煩惱)
법성화 2015-11-10 18:52:41, 조회 : 1,480, 추천 : 0
  첨부파일 : 20151109_074445_1729262995.jpg (37kb)   다운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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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출가한 동기는 괴로움이다.
왜 태어나면, 늙고 병들어 죽어야 하는가 이다.
늙는 다는 것은 서러움이지 고통은 아니다.
언제 늙었는지는 자기 자신도 모른다.


불성을 깨달으면 늙지 않은다.
대자대비한 마음으로 살면 늙지 않은다.
마음은 모양도 없고 형상도 없어서 늙는 것이 아니다.

연 뿌리를 보면 검고 보기 흉하다
그 속에서 아름다운 연꽃이 갓추어저 있다는것을 우리는 보지 못한다.보잘것 없는 연 뿌리에서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꽃이 피어난다.온 갓 잡동사니 흙 탕물을 들어마시고 섞은 냄새를 맡으면서 화려한 연꽃을 피워낸다.

그와같이 흙 탕물의 중생인 우리들도, 객진번뇌에 찌들어 살지만.저 마다 지고한 삶의 목적은 행복의 연꽃을 피우기 위해서 이다.

처렴상정-연꽃은 더러움에 물들지 않은다.
객진번뇌 망상이 흙탕 물이다.
그 흙 탕물속에 연꽃을 피울수 있는 "불성" 자양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사람이 가장 경계 해야할 마음은 진심이다.
진심 이란 -성내는 마음이다.
사람이 성이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다
사람이 성이나면 잘 들리지도 않은다.

선근 복덕은 성내는 마음이 없을 때 짓고 받을수 있다.
성을 내면 주의 환경이 경색되어 모든 자비와 사랑을 막살해 버린다.

우담바라는 모래위에서 피어난다.
모래위에 꽃을 피우기란 어렵다는 말 이다.
중생이 모두 불성을 가졌지만 성불의 꽃을 피우기가 어렵다는 말 이다.나 란 존재는 여래장 이다.
누구든지 불성을 깊이 갖추고 있다는 말씀이다.

자신의 개발, 불심을 찾으려는 수행 노력에 있어야 한다.
자기를 성찰하지 못하면,자신이 외부로부터 받은 객진번뇌에 물들어 불성의 꽃을 피우지 못한다.
객진 번뇌는 모두 밖에서 들어 온다.
그 문이 바로 오온이다.
오온의 문을 잘 소화하는 것이 인욕과 지계이다
  

-무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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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만스님/제행무상
오도행 [2015-11-10] : 진흙속에서 화려한 연꽃을 피어내듯 우리도 열심히 불성을 닦아야 할터인데 부처님 길이 멀고도 멀어 수행에 노력을 하여야겠지요 이렇게 참회의 기회를 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_()_
오도행 [2015-11-10] : 새들에게 남긴 한개의감 에 욕심을 내려 놓으렵니다 과일중에 감을 가장 좋아하는 오도행 침 넘어갑니다
법성화 [2015-11-11] : 오도행 보살님 제가 옆에함께 있다면 감을 많이 대접해드리고 싶네요.그윽한 차도 한잔 드리고 싶구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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