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43,묘법연화경, 비유품..11
常不輕菩薩 2015-11-26 21:42:41, 조회 : 1,146, 추천 : 0
너희들이   오랜겁에   온갖고통   불타거늘  
내가모두   건져내어   삼계에서   구해주리  
내가앞서   말하기를   멸도했다   하였으나  
나고죽음   끝났을뿐   참멸도가   아니니라  
이제응당   네가할일   부처님의   지혜려니

만일어떤   보살들이   이런대중   가운데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부처님법   들으며는
모든부처   세존께서   비록방편   썼지마는  
교화되는   중생들은   모두다들   보살이라

어떤사람   지혜작아   애욕에만   집착하면
이런사람   위하여서   고성제를   말하거늘  
중생마음   모두기뻐   미증유를   얻어내니  
부처설법   고성제는   진실하고   다름없네

또한만일   어떤중생   고통근본   알지못해  
고통원인   애착하여   잠시라도   못버리면  
이런사람   위하여서   방편의도   말을하며

모든고통   원인들은   탐욕심이   근본이라  
만일탐욕   멸하며는   의지할바   전혀없어  
온갖고통   멸하는길   그이름이   제삼제라  
멸성제를   위하여서   도를닦아   수행하니

고의속박   여의는길   해탈이라   하느니라  
이사람은   어찌하여   큰해탈을   얻었는가  
허망함을   떠난것을   해탈이라   이름하니  
실제로는   온갖해탈   얻은것이   아니므로
부처님이   하시는말   참멸도가   아니니라

이사람은   위없는도   아직얻지   못한고로
이런열반   이르는것   나의뜻이   아니로다  
나는법의   왕으로서   모든법에   자재하여  
중생들을   편케하려   세상출현   했느니라

지혜제일   사리불아   나의법인   일승법은  
인간세상   이익주려   설법하는   것이니라  
가는곳이   어디든지   제맘대로   선전말고

만일알아   듣는사람   진심으로   기뻐하며  
받아지녀   간직하면   바로알라   이런사람  
물러남이   전혀없는   보살이라   하느니라

이경전을   받아지녀   믿는이가   있으면은  
이사람은   지난세상   부처님을   찾아뵙고
공경하고   공양하며   일승법문   들었노라

만일어떤   사람있어   너의말을   믿는다면
그사람은   나를보며   또한다시   너를보고  
비구승과   보살까지   보는것이   되느니라

이와같은   법화경전   깊은지혜   위함이라  
옅은사람   들으며는   미혹하여   모르나니

일체모든   성문이나   일체모든   벽지불도  
그들힘이   이경전에   미칠수가   없느니라    
지금그대   사리불도   오 히 려   이경에는  
믿는마음   가지고야   들어올수   있었거늘  
어찌다른   성문이야   말을해서   무엇하랴

나머지의   성문들은   부처말씀   믿으므로
법화경을   따르지만   그들지혜   아니로다
-------*
사리불아   바로알라   교만하고   게으르며  
아상가진   이에게는   이경전을   말을말라

사리불아, 아직 얻지 못한 것을 얻은 것처럼 생각하는
1,교만(驕慢)하고 2,해태(懈怠) 게으르고 3,계아(計我) 무상(無常)한 육신에 사로잡힌 견해를 이것저것 세우는 사람에게는 법화경을 설하지 말라. 이러한 증상만은 설해도 좀처럼 믿지를 못한다. 미혹한 마음을 없앤 다음에 설하라.
----------------------------------------

식견얕은   범부들은   오욕락에   깊이묻혀  
들어봐도   모르리니   그에게도   말을말라  

범부는
4,천식(淺識) 곧 식견(識見)이 얕아 사물의 겉만 보고 근본을 캐지 못한다. 5,착욕(着欲) 오욕에 깊이 사로잡혀 있다. 그러므로 비록 부처님의 가르치심을 들어도 6,불해(不解)  바르게 이해할 수 없으므로 그들에게도 역시 설하지 말라.
----------------------------------------/

믿지않는   어떤사람   이경전을   비방하면
일체모든   세간에서   부처종자   끊음이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 가르침을
7,불신(不信)  곧 믿지 않고 비방한다면, 그것은 바로 악감화(惡感化) 세상 사람들이 부처님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씨를 잘라 버리는 행위가 된다.
---------------------------------------/

혹은얼굴   찌푸리며   의혹심을   품은자들
이런사람   죄의과보   너는이제   잘들어라

혹은 가르침을 믿는 사람을
8,빈축(嚬蹙)  미워하고 빈정거리거나 9,의혹(疑惑)  의심을 품는다면 그 사람이 어떤 과보를 받는지 너희들은 똑똑히 들어라.
----------------------------------------/

부처님이   계시거나   멸도하신   뒤에라도
이와같은   법화경전   비방하여   헐뜯거나

만일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거나 혹은 멸도(滅度)하신 후에라도 진실설,무일불성불론(無一不成佛論)을 설하신 법화경을 10,비방(誹謗)하는 사람은 큰 과보를 받는다.
---------------------------------------/

경전읽고   외우면서   쓰고갖는   사람들을
경멸하고   미워하며   원한까지   품는다면
이사람의   죄의과보   너는이제   들어보라

이 가르치심을 읽고 외우거나 쓰고 간직하는 사람을 보고
11,경선(輕善)  경멸하거나 12,증선(憎善) 미워하거나 13,질선(嫉善)  질투하거나 14,한선(恨善)  원한을 맺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받는 죄의 과보를 지금부터 잘 들어라.....
------------------------------------------//


여기서 업보의 관계는 소위 인과(因果)의 관계입니다.
흔히 업이라고 하면 나쁜 쪽으로 쓰이고 있지마는 좋은 쪽의 업도 있습니다. 선인선과(善因善果) 악인악과(惡因堊果)입니다. 선업(善業)을 백업(白業), 악업(惡業)을 흑업(黑業)이라 합니다. 업(業)에 대한 보(報)를 정보(正報)와 의보(依報)로 나눕니다. 정보란 심신(心身)입니다.자기가 지금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몸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 자기가 지금까지 해온 업에 대한 보(報)입니다. 이것이 정보입니다. 의보(依報)란 처지(處地)입니다.

자기가 지금 어떠한 처지,어떤 환경에 있는가 하는 것이 의보입니다. 부언하면 내가 법화경을 공부하게 된 것은 내가 지금까지 쌓아온 일체의 업에 의해 정해진 것입니다. 또 우리가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어떠한 몸,어떠한 마음을 가지고,어떠한 처지에 있게 되는가 하는 것은, 오늘밤 잘 때까지의 일체의 업이 인(因)이 되어 정해집니다. (정보와 의보)라는 것은 지금의 자기에게 바르게 나타나는 일체의 갚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보라고 할 때의 보(報)는 정보와 의보 의 양쪽을 다 말합니다. 분명코 정보와 의보 는 자기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부언하면 오늘 나의 행동이 내일의 더 나은 갚음을 낳고, 그 갚음에 의한 내일의 행동으로 모레의 더 나은 갚음을 얻게 됨을 전제한 것이 업(業)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우리도 부처님처럼 / 하윤주.

눈물속에 피는 꽃 / 죠니도렐리

원곡의 뜻은 "무한" 이라는 뜻으로
끝없이 넓은 세상에서 사소한 번민이란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라는 가사의 노래이며,
이태리 명곡이라고 합니다.
.
常不輕菩薩 [2015-11-28] :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건강부터 챙기시는 날들 되시고 건안하십시오. 성불하십시오.._()_
常不輕菩薩 [2015-11-29] : Les Larmes Aux Yeux(흘러내리는 눈물) / Jeane Manson & Christian Delagrange 인데요, 제가 실수로 제목을 잘못올렸는데요, 신청곡으로는 눈물속에 피는 꽃을 올렸습니다..간혹 혼동을 하고 실수도 있는것 같습니다..오늘도 법문 감사드립니다..성불하십시오.._()_


  이전글 잡아함경 - 12개의 고리로 맺어진 인생의 ... [1] 법광(法光) 2015-11-26
  다음글 깨달음을 얻으러 온 스님들 (금오) [7] 법성화 2015-11-25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