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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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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08:03:34, 조회 : 1,14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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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_DSC5298.jpg (410kb) 다운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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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 -여여한 진리를 깨달으셨다.
만유중생이 여래와 똑 같은 지혜덕성으루갖추어 있다는 것을 깨달으 셨다.
一心./二門./三大./四信./五行./六字.가 깨달음으로 가는 길이다.
일심-우주의 본체 생명의 본체를 말 한다.
이문-진여문과 생멸문을 말 한다.
삼대-체,상 용,(體相用)을 말한다.
사대 -근본,불, 법,승 을말한다
오행 -육바라밀 중에서 선정과 지혜를 하나로 보고 보시.지계 인욕,정진 을 말 한다.
육자-나무 아미 타불, 여섯자 염불을 말 한다.
일심이- 근본이다
생명과 사람은 다 근본을 지니고 있다.
근본 -누구나 평등하게 갖추어져 있는 불성을 말 한다.
만유중생이 여래와 똑 같은 지혜덕성을 갖추어 있지만, 다만 망상과 집착으로 말미암아 지혜덕성의 경계를 깨달아 증득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혹한 중생인 것이다.
중생과 부처가 그 근본 에서는 똑 같다.
一切衆生 悉有佛性/일체 중생들이 모두다 불성을 가지고 있다.
心佛及衆生 是三無差別/마음 과 부처 중생이 차별이 없다.
다 갖추어저 있지만 객진 번뇌 망상으로 인해 무명과 무지에서 허덕인다.
밤 마다 부처를 안고 자고 아침마다 같이 일어난다.
일어날때나 앉을 때나 누울때나 늘 함께 따라 다닌다.
말을 할때나 침묵하고 있을때나 항상 같이 산다.
마치 몸이 있으면 그림자가 따르듯이 가는 티끌만큼도 떠나지 아니한다.
부처가 간 곳을 알고자 하는가.?
억" 하며 소리지르는 이것이 바로 부처이니라.
一物/한 물건 - 이 뭣꼬,?
진여.참,반야.지혜 ,원각 .불성, 법계.
임제 선사왈
그대 들이여 그 그림자를 알아야 하느니라.
사대가 법을 설하고 법을 듣지 못한다.
허공이 법을 설하고 듣지 못한다.
역역 분명하면서도 아무 형체가 없는 그 자체가 법을 설하며 법을 듣는다.
방하착.-부처된다는 셍각을 버려야 한다.
여실히 깨달아 알면 부처와 같다.
생각으로 미칠수 없는, 말 이전의 소식 사량분별이 없는 한 생각마저 끊어진 자리
구경각 -업상 견상 현상이 끊어진 자리
전 오식이 끝나고 미세 망념까지도 사라진 자리.
지무생사-나고 죽음이 없는 자리다
相. -으로 보면 낳고 죽음 이 있지만
性. -으로 보면 평등하여 나고 죽음이 없다 고 배우고 공부 한다.
-통광스님 법문 중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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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림/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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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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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고 입으로 열심히 읽고 귀로 들으나 아직은 어렵군요 그러나 법문을 같이할수 있는 기회에 삼사하며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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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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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행보살님 늘 열심히 정진하시는모습 존경합니다 .나날이 지혜로운 삶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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