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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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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5 22:07:05, 조회 : 1,46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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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082.gif (440kb) 다운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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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곡절이 많는 세계가 사바 세계다.
자신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알기 위해 우리는 불교 공부를 한다.어떠한 이치를 아는 것이 불교 공부인가.?
아침에 뜨는 해는 높은 산봉우리에서 먼저 떠서 내려 온다.
저녁에 지는 해도 높은 산봉우리로 넘어간다.
아침해는 부처님이 설하신 화엄경의 이치요
저녁에 지는 해는 부처님 설 하신 법화경의 세계다.
선조고산 후조고산.
산에서 뜨고 산으로 넘어 간다.
정오 경은 금강경을 말 한다.
금강경은 부처님의 속 마음을 낮낮이 드러내서 지혜와 반야를 설명하신 경전이다.
화엄경 법화경 금강경 을 대능 삼부경 이라 이름한다.
마음이 부처다 마음과 부처 중생이 디르지 아니하다.고 가르치 신다.
구름이 가려도 태양은 비친다.
태양은 구름을 시비 하지 않은다.구름을 구름이라고 인정해 주는 태양을 볼줄아는 안목이 최상승의 안목이다.
고귀한 가치에 눈 을 떠야 한다. 존재에 대한 진정한 가치에 눈을 뜨지 못하면 甲.의 횡포를 일삼게 된다.
무시하고 천시하며 온갓 위세를 부려서 乙에게 상처주고 아프게 하고 속박하려 든다.
사람은 각자 저 나름의 삶과 인생이 있다.
자신이 현재 펼처가고 있는 삶이 바로 자신의 "화장장엄"세계다. 각자 자신의 가정을 꾸려가는 주부들의 살림 솜씨가 바로 화장장엄세계다.
모든 것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다.
모든 책임도 자신에게 달렸다.
부처님 법을 만나서 자신이 부처라는 사실을 알때
인생의 무한한 영광과 위대한 가치와 보람을 느낀다.
자신이 부처라는 사실, 이보다 행복한 발견은 없다.
사람은 무한능력 무한자재 무한자유를 가지는 부처 그 자체 라는 것이다.
자신 보다 이 세상에 휼륭한 존재는 없다.
그래서 각자가 다 부처님인 것이다.자신이 부처라는 사실을 알고 사는 불자가 바른 길을 가는 것이다.
고려정차를 모르면 개의 밥 그릇으로 사용한다.
고려청자 인줄알면 소중하게 다루고 가치있게 보존한다
자신이 부처요. 자신이 바로 고려청자인 것이다.
왜 불교를 공부해야 하는가.?
인간이란 지고한 가치에 눈을 뜨기 위해서 이다.불교는 진정한 자신의 지고한 가치 에 눈을 뜨라는 가르침 이다.
그 말씀이 바로 화엄경의 가르침 "심불급중생 시삼무차별" 이다. 부처인줄 알고 죽음을 맞으면 죽음은 절대 두러운 것이 아니다.
-무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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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란/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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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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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의 가르침 "심불급중생 시삼무차별"마음에 간직하면서 불자의 길을 가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리며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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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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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행 법우님 늘 감사드립니다.함게 공부할수있어 언제나 기쁨입니다,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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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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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착각속에서...지구가 공전,자전하고 있는데 88,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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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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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교를 공부해야 하는가.또한번 감명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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