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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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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23:06:40, 조회 : 1,15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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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1[1][1].jpg (151kb) 다운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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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을 만나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의 지혜을 얻게 된다.
세상에 사람은 세가지 부류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첫째, 있으나 마나한 사람이다.
둘째.없어야 될 사람이다.
셋째.꼭 있어야 될 사람이다
꼭 있어야 할 사람
사람다운 사람은 다음과 같은 사람이다
1.자비심으로 남에게 보시하고 배풀줄 아는 사람이다.
2.자신 보다 남을 항상 먼저 배려하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3.남의 성공과 즐거움을 칭찬해주고 격려해 주는 사람이다.
4.세상을 위해 능력껏 도와주고 기부하는 대자대비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연꽃이 흙탕물에서 자라지만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오탁악세에서 살지만 사람도 아름다운 삶의 꽃을 피우고 살아야 한다.
돈에 목말라 하고 성공에 갈등하고 살아가지만 얼마든지 반야와 지혜의 가르침으로 자비의 꽃을 피울수 있는 것이 또한 사람이다.다만 망설이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마음을 조복받지 못해서 이다.
이미와 이치를 알고 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것은 피해식인 업식때문이다.다음에 하지 이번 것만 처리하면 꼭 할꺼야.
이번 일만 부처님이 영험을 주시면 꼭 그 은혜를 갚을 꺼야 등 이다.
보리의 꽃은 번뇌를 먹고 자란다.
아름다운 연꽃도 더러운 흙탕물을 먹고 자란다.
더럽고 치사한 현실의 모든 것들이 나에게 정회되고 여과되어 질때 행복의 꽃이필수 있는 것이다.
인생은 시련 고통과 상처을 통해서 더욱 강하게 성숙되는 것이다.
부처님 께서 진여불성의 씨앗이 누구에게나 보장되어 있다고 하셨다.이 세상에 빛과 공기를 수습하지 않고 존재하는 것은 없다.그 빛과 공기가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이 모든 우리들의 자성이라 하셨다.
중생세계.-유정이 있는 세계를 말한다,형상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다.(사람이란 형상도 있지만 영가는 형상이 없다.)
기 세간세계.-담고 있는세계 포함하고 있는 세계를 말 한다
땅 이요 바람이요 강과 바다 산과 들 수목이요 해요 달 이다.
지정각 세계.-바로 부처의 세계를 말한다.
무한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다.
열개의 그릇에 물을 담아 놓으면 열개의 달이 비친다.
물을 쏟아 버리면 열개의 달은 사라저 버린다.
그러나 결국.달은 본래의 지리로 돌아가 하나로 존재 하고 있다.본래의 지리로 돌아 가는 것이 청정법신의 자리다.
우리들의 고향, 그 자리는 청정법신이란, 밝고 맑고 거스름이 없는 무한 청정의 자리다.
이 세상에 나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다만 인연이 잘못지어저 사람 구실을 못하고 있을 뿐이다.
부처님 이 위대하신 것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보담아주고 이해하여 주고 용서하여 주시기 때문이다.
부모 형제 부부 친구 동료 야당 여당 노사간 상대의 입장에서 보고 듣는 혜안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 한다.
상대가 불행하면 내가 불행해 진다
이 보다 확실한 진실은 없다
-무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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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대에게/유익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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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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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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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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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행 법우님 감사합니다.초하루네요.기도정진하시어 부처님 가피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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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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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법우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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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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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님 감사드립니다,늘 많은 배움합니다.날마다 건안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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