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71,묘법연화경,화성유품..8
常不輕菩薩 2016-01-24 22:20:50, 조회 : 1,034, 추천 : 0
대통지승 부처님께서 팔만사천 겁을 지나서 삼매로부터 일어나시어 법의 자리에 나아가 편안히 앉으시고 여러 대중에게 말씀하시었느니라.

이 열여섯의 보살사미는 매우 희유하여 여섯 감관이 뛰어나 영리하고 지혜가 밝고 총명하며, 일찍이 한량없는 천만억 여러 부처님께 공양하고 여러 부처님 계신 곳에서 항상 맑고 깨끗한 범행을 닦아 부처님의 지혜를 받아 가지고 중생들에게 지혜를 열어 보이고 중생들로 하여금 부처님 지혜에 들어가게 하였으니, 너희들은 모두 이 열여섯 보살을 자주 친근하여 공양할지니라.

왜냐하면 만일 성문과 벽지불과 여러 보살들이 이 열여섯의 보살이 설하는 경과 법을 믿고 받아가지고 훼손하지 않고 비방하지 않으면 다 위없이 높고 바른 깨달음인 부처님의 지혜를 얻기 때문이니라

부처님께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시었느니라.이 열여섯의 보살은 항상 이 묘법연화경을 즐겨 설하였으며,

하나하나의 보살이 교화시킨 육백만억 나유타 항하의 모래 수 같은 중생들은 세상에 태어날 때마다 보살들과 함께 하여 그들을 따라 법을 듣고 다 믿고 이해하니, 이러한 인연으로 사만억의 여러 부처님 세존을 만나 뵈었으나 아직도 끝나지 아니하였느니라.

여러 비구들아, 나는 지금 너희들에게 말하노라. 저 부처님의 제자인 열여섯의 사미승은 지금 모두 위없이 높고 바른 깨달음을 얻어 시방의 국토에서 현재 설법을 하되 한량없는 백천만억의 보살과 성문들이 그들의 권속이 되었느니라.

그 가운데 두 사미는 동방에서 성불하니, 첫째 이름은 아촉으로 환희국에 계시고 둘째 이름은 수미정이니라.

동남방에 계시는 두 부처님은
첫째 이름이 사자음이요 둘째 이름이 사자상이며

남방에 계시는 두 부처님은
첫째 이름이 허공주요 둘째 이름이 상멸이며,

서남방에 계시는 두 부처님은
첫째 이름이 제상이요 둘째 이름이 범상이며,

서방의 두 부처님은
첫째 이름이 아미타요 둘째 이름이 도일체세간고뇌이며

서북방의 두 부처님은
첫째 이름이 다마라발전단향신통이요 둘째 이름이 수미상이며,

북방의 두 부처님은
첫째 이름이 운자재요 둘째 이름이 운자제왕이며,

동북방의 부처님은
이름이 괴일체세간포외이시며, 제 십육은 나 석가모니불이니 이 사바세계에서
위없이 높고 바른 깨달음을 성취하였느니라.




날마다 좋은날 / 태산보살
常不輕菩薩 [2016-01-25] : 스님께서 강릉에 오셔서 초당 순두부를 공양하셨다고 하셨는대요,오죽헌 쪽으로 가시다보면 400년 전통의 순두부 집이 있습니다.여름에 들렸더니 성수기라서 그런지,1시간 정도 기다려야 자리가 난다고 하여 그 옆에 있는 100년 전통의 순두부 집으로 갔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常不輕菩薩 [2016-01-25] : 400년 전통이라면 몇 세대의 주인이 바뀐것일까요.? 국어사전을 보니 한 세대를 30년정도의 기간이라고 합니다.._()_
常不輕菩薩 [2016-01-27] : 스님,법우님 400년후의 불심사 모습은 어떠한 모습으로 변해 있을까요?
오도행 [2016-01-27] : 성불하삽시오 _()_


  이전글 전생에 어떠한 복을 지었길래... [3] 常不輕菩薩 2016-01-25
  다음글 숫타니파타(불교 최초의 경전) - 이십사장 ... [1] 法空 2016-01-24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