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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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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경 제32품-모든 교화는 참된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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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21:10:20, 조회 : 3,35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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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三十二 - 응화비진분(應化非與分)
금강경 제32품-모든 교화는 참된 것이 아니다.
須菩提若有人以滿無量阿僧祗世界七寶持用布施若有善男子善女人
수보리약유인이만무량아승지세계칠보지용보시약유선남자선녀인
發菩薩心者持於此經乃至四句偈等受持讀誦爲人演說其福勝彼
발보살심자지어차경내지사구게등수지독송위인연설기복승피
云何爲人演說不取於相如如不動何以故
운하위인연설불취어상여여부동하이고
一切有爲法 일체유위법
如夢幻泡影 여몽환포영
如露亦如電 여로역여전
應作如是觀 응작여시관
佛說是經已長老須菩提及諸比丘比丘尼優婆塞優婆尼
불설시경이장로수보리급제비구비구니우바새우바이
一切世間天人阿修羅聞佛所說皆大歡喜信受奉行
일체세간천인아수라문불소설개대환희신수봉행
“수보리여, 만약 어떤 사람이
무량 아승지 세계에 가득 찬 칠보로써 보시하고
만약 선남자 선녀인이 보리심을 일으켜
이 경전을 수지하거나 사구게를 수지 독송하여
다른 사람을 위해 설명해 준다면
그 복은 앞의 복보다 클 것이다.
어떻게 다른 사람을 위해 설명해 주는가?
상(相)을 취하지 않고 여여(如如) 부동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체의 유위(有爲) 법은
꿈이나 환상, 물거품이나 그림자와 같고
이슬과도 같고 번개와도 같으니
마땅히 이렇게 보아야 한다.”
부처님께서 이 경전을 더 말씀하시자
장로 수보리 및 모든 비구와 비구니, 재가의 남녀 수행인,
일체 세간의 천, 인, 아수라가 부처의 말씀을 듣고
모두 크게 기뻐하며 믿고 받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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