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85.묘법연화경,법사품..1
常不輕菩薩 2016-02-20 19:19:18, 조회 : 1,146, 추천 : 0
이때, 세존께서 약왕보살을 비롯하여 팔만 대사들에게 말씀하시었다.

약왕아,
너는 이 대중 가운데 있는 한량없는 여러 하늘 ,용왕 ,야차 , 건달바 , 아수라 , 가루라 ,긴나라 , 마후라가 , 사람과 사람 아닌 이들과 비구 ,비구니 , 우바새 ,우바이와 성문을 구하는 이와 벽지불을 구하는 이와 부처님의 도를 구하는 이들을 보느냐. 이와 같은 대중들이 다 부처님 앞에 나아가서

<묘법연화경>의
한 게송이나 한 구절이라도 듣고 오직 한결같은 생각으로 기뻐하는 이에게는 내가 다 수기를 주어 위없이 높고 바른 깨달름을 얻게 하리라

또 부처님께서 약왕보살에게 말씀하셨다.
여래께서 열반하신 후에라도 어떤 사람이
이 <묘법연화경>의 한 게송이나 한 구절만이라도 듣고 오직 한 생각으로 따라 기뻐한다면 내가 모두 위없이 높고 바른 깨달음의 수기를 주리라.

또 어떤 사람이 <묘법연화경>의
한 게송이라도 받아가지고 읽고 외우고 남에게 설법하고 옮겨 쓰거나, 이 경전을 공경하고 가지가지의 꽃과 향과 영락이며 가루향 , 바르는 향 , 사르는 향과 증개 , 당번 , 의복 , 풍악으로 공양하고 합장하고 공경하면 약왕아, 반드시, 이런 많은  사람들은 일찍이 십만억 부처님께 공양하고 여러 부처님 계신 곳에서 큰 서원을 성취하고도 중생을 어여삐 여기는 마음으로 이 인간 세상에 나왔느니라.

약왕아,
어떤 사람이 묻기를 어떠한 중생이 오는 세상에서 부처님이 되느냐. 고 물으면 이와 같은 사람들이 앞으로 오는 세상에 반드시 성불하여 부처님이 되리라. 고 대답하라.

왜냐하면 선남자 , 선여인이
이 <법화경>의 한 구절만이라도 받아가지고 읽고 외우며 남에게 설법하고 옮겨 쓰며, 가지가지로 이 경을 공경하되 꽃과 향과 영락 , 가루향 , 바르는 향 , 사르는 향과 증개 , 당번 , 의복 , 기악들로 공양하고 이 법화경을 합장하고 공경하면, 이 사람은 모든 세간이 우러러 받들 것이며 반드시 여래에게 공양하듯이 공양하리라.

마땅히 알라.
이 사람은 큰 보살로서 위없이 높고 바른 완전한 깨달음을 성취하였으나 중생을 가엾이 여기고 불쌍하게 생각하여 이 세상에 태어나기를 원하여서 묘법연화경을 널리 전하며 자세하고 진실하게 설법하거늘, 하물며 이 경을 모두 받아가지며 가지가지로 공양하는 사람이야 말할 게 있느냐.



*육법공양 /  태산보살
常不輕菩薩 [2016-02-20] : 법화경을 받아 지니는 사람은 진정한 보살이며, 부처님과 같은 지혜를 얻음이라고 하시는데요..조그마한 열반조각 하나 들고 매우 좋아하옵니다만, 이렇듯 좋아하여도 괜찮을까? 조심스러운 생각도 해 봅니다.._()_
법광(法光) [2016-02-20] : 합장합니다.


  이전글 달마스님은 모든 사람이 다 부처임을 가르... [1] 법성화 2016-02-21
  다음글 도량(道場)이란 어디를 말합니까? [2] 법성화 2016-02-20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