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125.묘법연화경.분별공덕품..6
常不輕菩薩 2016-04-23 20:45:05, 조회 : 1,282, 추천 : 0
내가만일 멸도한뒤 악한세상 말세에서
훌륭하신 법화경을 받들어서 가지면은
받는복이 한량없어 위에설함 같으리니
일체모든 공양들을 갖춘것이 되느니라

사리탑을 일으키어 일곱가지 보배로써
아름답게 장엄하고 높고넓은 꼭대기는
차츰차츰 좁아져서 하늘범천 다다르고
천막억의 보배방울 바람불면 묘한소리
한량없이 오랜세월 사리탑에 공양하되
꽃과향과 모든보배 하늘옷을 공양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묘한소리 공양하며
향유등과 소등으로 두루밝게 비춤이라

악한시대 말법시대 법화경을 받아가져
이세상에 펴는사람 조금전에 말했듯이
여러가지 많은공양 갖춘것이 되느니라
법화경을 간직하면 부처님이 계실때에
우두전단 향나무로 승방지어 공양하고
서른두칸 좋은전당 그높이가 팔다리수
좋은음식 좋은의복 침대침구 다갖추고
백천대중 거처하며 꽃동산과 연못들과
거닐면서 명상할곳 참선하는 선방들을
아름답게 장엄하여 공양함과 같느니라

이해하고 믿는마음 법화경을 받아지녀
읽고외고 또한쓰고 남을시켜 쓰게하여
이경전에 공양하며 꽃과향을 뿌리거나
수만첨복 아제목다가기름으로 불밝히니
이런공양 하는이는 한량없는 공덕얻어
끝이없는 허공처럼 복과덕이 이와같네

또한다시 법화경을 일심으로 모시면서
보시하고 계율지켜 인욕하고 선정즐겨
악한성질 내지않고 남의험담 하지않고
사리탑을 공경하고 스님들께 겸손하며
제스스로 높다하는 교만한맘 멀리하고
지혜로서 생각하여 어려운것 물어와도
성안내고 순수하게 뜻에따라 대답하네

이런행을 닦는사람 그공덕이 한없으니
이런공덕 성취하신 큰법사를 보게되면
하늘꽃을 뿌려주고 하늘옷을 입혀주며
부처님을 뵈온듯이 머리숙여 예배하며
이런생각 다시하되 불도량에 빨리나가
번뇌없고 집착없는 무루무위 법을얻어
하늘중생 많은인간 빠짐없이 이익주리
그법사가 머무는곳 거닐거나 앉고누워
한게송만 설하여도 그자리에 탑을세워
미묘하게 장엄하고 가지가지 공양하라
이런경지 머문불자 부처수용 하심이니
그가운데 항상계서 앉고눕고 거니시네.


  분별공덕품 마지막입니다..




* 범능스님의 명상음악 3집 지장보살 제 5악장


  이전글 거해스님의 편역 법구경 - 수행에 만족하지... [1] 법광(法光) 2016-04-24
  다음글 거해스님의 편역 법구경 - 생각을 다스리기... [1] 법광(法光) 2016-04-23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