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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묘법연화경.상불경보살품..1
常不輕菩薩 2016-05-17 05:12:09, 조회 : 1,278, 추천 : 0
1장 경 가진이의 공덕을 비방하는 이의 죄보를 설하다.

이때 부처님께서 득대세 보살마하살에게 말씀 하시었다.

너희들은 지금 반드시 알라.
만일 비구, 비구니,우바새, 우바이로서 법화경을 가진 사람을 어떤 이가 악한 말로 욕하거나 비방하면 큰 죄보를 받는 것이 앞에 말한 바와 같고 이 법화경을 수행하는 사람이 얻는 공덕은 이제 말하는 것과 같이 눈과 귀와 코와 혀와 몸과 뜻이 다 맑고 깨끗하리라.


2장 옛적의 정진한 인연을 밝히다.

득대세보살아
한량없고 가이없어 생각조차 할수 없는 아승지 겁을 지난 아주 오랜 엣날에 부처님이 계셨으니 그 이름이 위음왕여래. 응공, 정변지, 명행족, 선서 세간해 무상사, 조어장부, 천인사, 불세존이며, 겁의 이름은 이쇠요 나라 이름은 대성이었느니라.

그 위음왕 부처님께서 그 세상에서 하늘과 사람과 아수라들을 위하여 법을 설하시는데 성문의 경지를 구하는 이들을 위해서는 사제법을 설하여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일을 뛰어 넘어 마침내 열반을 얻게 하시고 벽지불의 경지를 구하는 이들에게는 십이인연법을 설해 주시고 여러 보살들을 위해서는 위없이 높고 바른 깨달음으로 여섯 가지 바라밀을 설해 주시어 마침내 부처님의 지혜를 성취케 하셨느니라

득대세보살아
이 위음왕 부처님의 수명은사십만억 나유타 항하의 모래수와 같은 겁이요 바른 정법이 세상에 머무는 겁의 수는 한 사바세계의 티끌 수와 같고 상법이 세상에 머무는 겁의 수는 사천하의 티끌 수와 같으니라,
그 부처님께서 중생을 이익되게 하신뒤에 열반하셨으며,정법과 상법이 다 없어진 뒤에 이 국토에 다시 부처님께서 나셨으니, 그 이름이 또한 위음왕여래, 응공, 정변지, 명행족,선서, 세간해, 무상사,조어장부,천인사,불세존이었느니라. 이와같이 차례로 이만억 부처님께서 나셨는데 모두 이름이 같았느니라.

최초의 위음왕 부처님께서 열반하신 뒤 정법이 없어지고 상법이 세상에 행하여지고 있을 무렵 깨달음을 얻은 체하는 증상만의 비구들이 큰 세력을 가지고 있었느니라.
그때 한 보살의 비구가 있었으니 이름이 상불경이었느니라.


  *보살이 되려거든 / 연곡스님
오도행 [2016-05-17] : 부처님 생애때 공부한 상불경 ,,,다시한번 생각하는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법련거사 [2016-05-18] : 고맙습니다.
오도행 [2016-05-19] : 법련거사님 반갑습니다
常不輕菩薩 [2016-05-19] : 함께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안하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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