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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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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9 18:48:48, 조회 : 1,24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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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resized_20160319_050102_-735498490.jpg (51kb) 다운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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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있는 사람은 자기 몸을 다스린다
매우 똑똑한 사람이 있었는데, 타고난 천재로서 모르는 것이 없었고,
어려운 일도 척척 해결하였다. 그러나 교만하여 ‘이 세상에 감히 누가 나를 당하겠는가’ 라고 생각하였다.
부처님께서 기원정사에 계시면서 멀리서 이 사람을 보시고는 곧 수행자로 변화하여 그의 앞으로 가셨다.
그 사람은 수행자를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수행자가 오자 물었다.
“그대는 무엇 하는 사람 이길래 옷차림새가 보통 사람과 다릅니까?”
“나는 몸을 다스리는 사람이오”
“어떻게 하는 것을 몸을 다스린다고 합니까?”
수행자는 게송으로 말하였다.
활 만드는 사람은 뿔을 다루고 뱃사공은 배를 다루며 목수는 나무를 다루지만 지혜 있는 사람은 자기 몸을 다스린다.
수행자는 게송을 마치고 다시 부처님의 몸을 나타내고는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도덕과 변화는 몸을 잘 길들인 힘에서 비롯된 것이다.”
(법구비유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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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님/아가야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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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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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있는 사람은 자기 몸을 다스린다는 말씀 감사하며 보름 법회떼 스님께서 은혜는 돌엑다 쓰고 원수는 물이나 모래에 쓰라고 법문을 해주셔서 참회하며 순간적으로 쓰고 지우고 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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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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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실천하시는 큰언니법우님이 존경스럽습니다,올바른 가치관과 행동으로 더 나은 불자가 되기위해 노력하시는 당신이 진정 아름다웁습니다. 늘 부처님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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