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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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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08:44:09, 조회 : 1,18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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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편 부처님께 맹세 流通分
제 1장 불법을 수호하는 여덟 신장들 八部誓願
이때 여러 사람 가운데 아수라, 가루라, 긴나라, 마후라, 인비인,人非人 천용,天 야차, 건달바와 또 여러 작은 나라의 왕들과 전륜성 왕과 모든 사람들이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각각 이렇게 발원했습니다.
저희들은 앞으로 세상이 다하도록 차라리 이 몸이 부숴져 작은 먼지같이 되어서 백천 겁을 지낼지언정 맹세코 부처님의 가르침을 어기지 않겠습니다
또 차라리 백천 겁 동안 혀를 백유순 百由旬 이 되도록 빼어내어 이것을 다시 죄보습으로 갈아서 피가 흘러 내를 이룬다 해도 맹세코 부처님의 가르침을 어기지 않겠습니다.
또 차라리 백천 자루의 칼로 이 몸을 좌우로 찌르더라도 맹세코 부처님의 가르침을 어기지 않겠습니다.
또 차라리 작두와 방아로 이 몸을 썰고 찢어서 백천만 조각을 내어 가죽과 살과 힘줄과 뼈가 모두 가루가 되어 백천 겁을 지나더라도 끝까지 부처님의 가르침을 어기지 않겠습니다."
제2장 이 경의 명칭 佛示經名
이 말을 듣고 아난이 부처님께 여쭈었습니다.
부처님이시여, 이 경을 무엇이라 이름하여 어떻게 받들어 지니오리까?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경은 <대보부모은중경> 이라 할 것이며 이렇게 이름을 지어 너희들은 항상 받들어 지녀야 하느니라"
제3장 하늘과 사람이 받듦
이때 모든 사람 가운데, 천,(天) 인,(人) 아수라, 등이 부처님 말씀을 듣고 모두 크게 기뻐하여 이 말을 믿고 받들어 그대로 행할 것을 맹세하고 절하고 물러 갔습니다.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는 진언 報父母恩重眞言 <7번>
나모 삼만다 못다남 옴 아아나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다남 옴 아아나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나남 옴 아아나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나남 옴 아아나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나남 옴 아아나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나남 옴 아아나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나남 옴 아아나 사바하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바라는 진언 往生眞言 <7번>
나모 삼만다 못다남 옴 싯데율이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다남 옴 싯데율이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다남 옴 싯데율이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다남 옴 싯데율이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다남 옴 싯데율이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다남 옴 싯데율이 사바하
나모 삼만다 못다남 옴 싯데율이 사바하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恩重經 > 끝입니다.
* 약찬게송 / 정률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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