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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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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08:05:41, 조회 : 1,76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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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0061110116311066438516100.jpg (33kb) 다운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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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사물은 한순간도 머물지 않고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꽃잎에 맺힌 이슬과 같고
쏜살같이 흘러내려 잠시도 쉬지 않고 흐르는 물과도 같으며
푸석푸석한 모래로 덮인 땅이 견고하지 못한 것과 같다.
그러니 지혜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집착을 일으키겠는가?
- 보문경 -
신청곡 : 정천 ‘산사의 꿈’
정율스님 ‘한마음 있음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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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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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요즘 제가 작은것에 집착하는 어리석음으로 혼란스럽습니다..작지만 큰그림과 짧지만 깊고 넓은 말씀 가슴에 새겨갑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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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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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이 중생 도 아직 부처님 닮아 갈려면 멀은거 같아요 오늘하루도 정진하는 하루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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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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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있는 사람이 어떻게 집착을 일으키겠는가? 오늘도 배우고 감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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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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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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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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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공주맘에서 셋째딸이에요. 너무 좋은 말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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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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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늘 귀한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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