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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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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07:04:21, 조회 : 1,74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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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들어 산을 보니
산은 보이지 않고
숲만 보이네
숲에 들어 숲을 보니
숲은 보이지 않고
나무만 보이네
길에 들어 길을 보니
길은 보이지 않고
모퉁이만 보이네
모퉁이 돌아 길을 보니
또 길은 보이지 않고
모퉁이가 버티고 서있네
깨달음을 앋으려 하지만
깨달음은 얻어지지 않고
온갖 망상만 떠오르네
깨달음은 마음에 있는데
눈에 보이는 것에서 찾으려 하니
깨달음의 길은 멀기만 하네.
-법홍당 법성스님의 법어와 선시중에서-
신청곡 범능스님의 들길,무소의 뿔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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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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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길은 정말 멀기만 합니다..눈에 보이는 것만 쫓고있는 제모습을 보는것같습니다 좋은말씀 이아침에 감사합니다 세공주맘님 좋은 하루되셔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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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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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깨달아서 지혜롭게 부처님 다운 삶을 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네요 그언젠가 마음에서 밸견할수있는날까지 마음 잘 살펴보아야겟어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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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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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를 지나왓는지 알수없이 지나온길.... 세공주님글을 읽고 잠시 지나온길을 돌아보앗슴니다 부끄러운일이 많아.... 세공주맘님 가정에 늘 행복한 나날만 이루어지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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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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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닿는 좋은 글 이네요 좋은날 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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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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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스님의 법어와 선시 감상잘했음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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