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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토삼부경- 제1품 무량수경(제2장 정종분(正宗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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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19:13:23, 조회 : 1,25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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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SC_3975.jpg (257kb) 다운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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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정종분
제1절 극락 정토를 세운 원인
3. 영겁의 수행
아난아, 이렇듯 법장비구는 세 자재왕 부처님 앞에서
범천과 마왕과 용신등의 팔부대중과 그밖의 많은 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러한48대원의 큰 서원을 세우고 한결같이 뜻을 오로지하여 불국정토를 건설하고자 굳은 결심을 하였느니라.
그런데 그가 세우려는 불국토는 한없이 넓고 천정미묘하여 비할데가 없으며,또한 그 나라는 영원 불멸하여 모든것이 변하지 않고 쇠미하지 않는 극락의 정토이니,법장비구는 이러한 청정하고 장엄한 정토를 세우기 위하여 불가사의한 오래고 오랜 영겁의 세월을 두고 보살의 헤아릴수없는 공덕을 쌓았느니라.
그는 탐욕과 성냄과 남을 해치는 생각은 아예 나지도 않고 이르키지도 않았으며 또한 감관의 대상인 모든 형상이나 소리나 향기나 맛이나 촉감이나 분별하는 생각에도 집착을 하지 않았고,
어려움을 참아내는 인욕의 행을 닦아서 어떠한 고통에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으며 매양 만족함을 알아서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의 삼독 번뇌에 물들지 않고, 항시 삼매에 잠겨서 밝은 지혜는 어디에도 걸림이 없었느니라.
그리고 남을 대할때는 거짓과 아첨하는 마음이 없이 언제나 온화한 얼굴과 인자한말로써 미리 중생들을 보살펴 그들을 기쁘게 하였으며 또한 애써 용맹정진하여 그뜻을 호리도 굽히지 않고 청정 결백한 진리를 구하여 모든중생에게 은혜를 베풀었느니라.
그리고 그는 불, 법 ,승, 삼보를공경하고 스승과 어른을 받들어 섬겼으며 온갖 수행을 쌓고복가 지혜의 큰 장엄을 갖추어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공덕을 성취케 하였느니라.
그는또 일체 모든현상의 실상은 본래 비어 있으니,변하지 않는 모양이 없고 바랄것도 없다는 삼매에머물러 아예 차별심을 일으키지 않았으며 모든것은 다만 인연이 화합하여 이루어졌으니
헛깨비와 같고 뜬구름같이 허망함을 관조하였느니라.
그리고 그는 자기를 그르치고 남을 해치는 부질없는 말을 멀리여의고 자기와 남에게 한결같이 유익하고 공덕이 되는 청정한 수행을 닦았느니라.
그래서 그는 나라와 왕위와 재물과보배와 처자의 인연까지도 끊어 버리고 몸소 계율과 인욕과 정진과 선정과 지혜등 육바라밀의 보살행을 수행하였으며 또한 남에게이를 가르쳐 수행하게하였으니 이렇듯 그는 이루 헤아릴수없는 오랜 세월을 두고 무수한 공덕을 쌓았느니라.
그래서 법장비구가 태어나는 처소는 마음대로 자유자재하였으며
한량없는 법문이 저절로우러나와 수없이많은 중생들을 교화하여
안온하게 하고 위없는 바른진리를 깨닫게 하였느니라.
그는 때로는 부귀하고 덕있는 장자로 태어나기도 하고 혹은 거사로 혹은 높은 벼슬아치로,혹은 국왕 혹은 전륜성왕 혹은 육욕천으로부터 법천왕에 이르기까지 소원대로 태어나서 매양 음식과 의복과침구와 약품등으로서 모든부처님을 공양하고 공경했나니 이러한 공덕은 이루 헤아릴수없었느니라.
그래서 법장비구의 입에서는 청결한 향기가 마치 우담바라화꽃향기와 같았고 몸의 모든 털구멍에서는 진단향의 그윽한 향기를내어 그 향훈이 두루한량없는 세계에 풍겼느니라.
그모습은 단정하고 상호 원만하며,손에는 항시 무량한 보배가 소원대로 나왔는데 그 의복과 음식과 진귀하고 미묘한 꽃과 향이며 갖가지의 비단일산과 깃대등 아름다운 장식물들이 모두 천상보다도 한결 뛰어나게 훌륭하였으니 이와 같이 그는 일체 모든것을 자유자재로 할수있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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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한/관세음의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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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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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장비구가 48대 큰 서원을 세우고 오로지 수행하며 불국토 건설을 위하여 오랜세월 무수한 공덕을 쌓았으므로 태어나는 처소마다 자재하였으며 한량넚는 법문이 저절로 나와 많은 중생을 교화하며 법장비구의 수행에 대하여 깊개 알게되어 환희롭습니다.법성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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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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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법우님 감사합니다.항상 건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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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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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비구 48대원 영겁의 수행에서 육바라밀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되어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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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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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존경 하옵는 학장님 오늘도 귀한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법장비구가 세운 원력 참으로 위대하고 훌륭하기가 그지없습니다.중생들을 위한 마음이 너무 잘나타나 있음에 저도 귀한 공부합니다,학장님 늘 건안하시고 한파에 빙판길 조심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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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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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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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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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행 큰언니 법우님 고맙습니다.육 바라밀을 실천하는 불자이어야 겠습니다 혹한에 늘 건강 유의하시고 보온잘하시기바랍니다.큰언니법우님 오늘도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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