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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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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6 21:43:14, 조회 : 1,11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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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3183814view.jpg (22kb) 다운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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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無生處를 얻는 법
일체가 성취되어〔一切適〕다시 원함이 없고, 마침내 태어날 곳이 없겠습니까?
(62) 제국토와 제불을 보는 법
시방세계의 헤아릴 수 없는 불국정토를 다 보고, 제불이 설하신 경을 들으며 한부처님, 한부처님과 비구승을 모두 볼 수 있겠습니까?
(63) 이승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법
이 때에 선인, 나한, 벽지불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까.
(64) 현세에서 제불을 친견하는 법
이 사바세계에서 목숨을 마치고 저 불국토에 태어나 제불을 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사바세계에 앉아서 모두 제불을 볼 수 있으며, 모두 제불이 설하는 경을 듣고 다 받을 수 있겠습니까?
(65) 항상 부처님과 함께 하는 법
예컨대 제가 지금 부처님의 면전에서 부처님과 보살을 우러러 보는 것처럼 이와 같이 일찍이 부처님을 떠나지 않고 일찍이 경전을 듣지 않은 적이 없겠습니까?
부처님께서 발타화보살에게 말씀하셨다.
“기특하고 기특하구나.
물은 것은 깨달은 것도 많으며 안온한 곳도 많아서 세간 사람들이 다시 헤아릴 것이 없느니라.
천상천하가 모두 이것으로 편안해지느니라.
지금 그대들이 부처님께 묻는 바가 이와 같으니, 전세 과거 부처님 때에 듣고 행하여 공덕을 지었기 때문이니라.
약간의 부처님에게 공양하였으며, 경전 읽기를 즐겼으며, 도행을 행하고 금계를 지킨 까닭이다. 스스로 불법을 지켜 청정행을 하여 번뇌에 물들지 않고, 항상 걸식하여 살며, 자주 여러 보살들과 만나서 모든 보살들에게 부처님의 법을 가르쳐 대자애(大慈哀)를 다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체의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마음으로 언제든지 부처님을 친견코자 한다면 바로 부처님을 뵐 수 있다.
원하는 바 크고 깊은 행을 다하여 항상 부처님의 지혜를 염(念)하고, 모든 경전에서 가르친 계를 지녀, 모든 불심을 구족하기를 금강(金剛)과 같이 하면 모든 세간 사람들의 마음에 염하는 바를 알아 실로 제불이 앞에 나타나느니라.”
부처님께서 발타화보살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대의 공덕으로는 알 수 없느니라”.
부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금 현재에 부처님이 모두 앞에 나투는 삼매(現在佛悉在前立三昧)를 행하는 삼매이니라. 대저 이 삼매를 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대가 물은 것을 모두 얻을 것이다.”
발타화보살이 부처님께 여쭈기를,
“원하옵건대 부처님께서 가엾이 여겨 설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은 제도한 바가 많사오며 안온케 하는 바가 많사옵니다.
원하옵건대 부처님이시여, 모든 보살을 위해서 대광명을 나투어 주옵소서.”
부처님께서 발타화보살에게 말씀하시기를,
“일법행(一法行)을 항상 지니고 지켜 다른 법을 따라서는 않는 것이 모든 공덕 중에 가장 으뜸이니라. 무엇을 제일법행이라고 하는가? 이 삼매를 현재에 부처님이 모두 앞에 나투는 삼매(現在佛悉在前立三昧)라고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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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림/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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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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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삼매경에서 現在佛悉在前立三昧를 새롭게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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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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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행 큰언니 법우님 감사합니다.자주 접하지 않는 경전들을 모시고 있는데 이런기회에 공부하고 알게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소 지루할수 있으나 한번씩 듣고 보는것도 유익하리리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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