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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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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22:33:16, 조회 : 1,06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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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0160512_014509-1.jpg (349kb) 다운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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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탐욕을 바라지 말며, (52) 생사를 버리기를 원하고, (53) 사람들과 다투지 말며, (54) 생사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아나하면 항상 부처님 전에 나느니라.
(55) 헤아려 생각하니 꿈과 같다. (56) 믿음으로서 다시 의심하지 말며, (57) 마음에 다름이 없어야 한다. (58) 일체의 과거나 미래나 현재의 일 등에 대한 생각을 없애고, (59) 항상 제불의 공덕을 염하며, (60) 스스로 귀의하여 부처님께 의지해야 하느니라.
(61) 정의(定意)에 있어서 자재함을 얻어 부처님의 육신의 모습에 따르지 말며, (62) 일체가 하나임을 헤아려 천하와 다투지 말고, (63) 행함에 있어서도 다투지 말며, (64) 인연에 의해 생을 받고 불지(佛地)에 의해 제도받느니라.
66問→66行→5果→見佛
(1) 법을 요달하면 지혜의 눈이 청정해진다.
가히 법을 얻고 법을 얻었으면 공을 요달한 마음으로 사람을 헤아리니, 또한 유(有)도 아니고 멸(滅)도 아니며, 스스로 무위를 증득하여 지혜의 눈[黠眼]으로 청정해지느니라.
(2) 일체가 둘이 아니다.
일체가 둘이 아니며, 깨달은 마음은 중앙과 변방[中邊]이 없으며, 일체의 부처님도 일념에 들고, 이 지혜를 의심함이 없으며, 능히 나무랄 데가 없느니라.
(3) 선지식을 부처님과 같이 여겨라.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까닭에 부처님의 지혜는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며, 선지식을 만나면 부처님과 같이 여겨야지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지니라.
(4) 일체세에 보살과 함께 있다.
일체시에 보살과 함께 있어 떠날 때가 없으므로 비록 일체의 마구니라 할지라도 능히 움직일 수 없느니라.
(5) 법을 따라 행하면 청정한 보살행에 들어간다.
일체의 사람이 거울 속에 있는 형상과 같이 일체 부처님을 뵙는 것도 그림과 같으니 일체에 법을 따라 행하면 청정한 보살행에 들어가느니라.”
이와 같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러한 행법을 지켰으므로 삼매에 이르렀고, 곧 삼매를 얻으니 현재의 제불이 모두 나투시었다[現在諸佛悉在前立].
“어떻게 하여야 현재제불실재전립삼매(現在諸佛悉在前立三昧)를 얻을 수 있겠는가 하면 이와 같느니라. 발타화여!
비구,비구니,우바새,우바이가 계를 온전히 지키고 홀로 한 곳에 머물러서 마음으로 서방정토 아미타불을 염하되 지금 현재 들은 바 대로 마땅히 염해야 하느니라.
63行→一念佛
이곳으로 부터 천억만 불국토를 지나면 그 나라의 이름이 서방정토극락세계[須摩提]라고 하느니라. 그 곳의 모든 보살 가운데에서 경을 설하시고 계시며, 대중들은 항상 아미타불을 염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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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란/바람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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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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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삼매경에서 선지식을 만나면 부처님과 같이 여겨야 한다는 말씀에 선종스님과의 인연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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