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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주삼매경제4 비유품(譬喩品)
법성화 2017-04-07 22:05:05, 조회 : 1,058, 추천 : 0
  첨부파일 : 179337283.jpg (6kb)   다운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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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사람>

  “어리석은 사람은 스스로 전세에 부처님 전에 (1) 공양도 하지 않고, (2) 공덕도 짓지 않으면서 오히려 (3) 자신이 잘난체 하고 (4) 많은 비방과 질투를 행하면서 (5) 재물과 이익을 탐하느니라. (6) 오직 명예만 구하면서 (7) 시끄럽게 떠들므로 (8) 선지식을 만나지 못하느니라. 또한 (9) 경에 대해서도 밝지 못하여 (10) 이 삼매를 듣고도 믿지 않고, (11) 즐거워하지 않으므로 (12) 삼매 중에 들어 가지 못하느니라. 오히려 사람들에게 비방하여 말하기를, <위경설&#47504; 제기>그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면서 자기들이 이 경을 만들었을 뿐이지, 이 경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이 아니라고 말하느니라.”

  부처님께서 발타화에게 이르시기를,



  “지금 내가 그대들에게 갖추어 말하노니, 이와 같이 발타화여! 보살도를 구하는 선남자&#8228;선여인들이 이 삼천국토에 가득찬 진보로써 부처님께 보시한다 할지라도 그 공덕은 이 삼매를 듣는 것만 같지 못하느니라. 만약 어떤 보살이 이 삼매를 듣고 즐거이 믿는 자[信樂者]는 그 복이 몇 곱절로 늘어나느니라.”

  그 때에 부처님께서 찬탄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삼천국토에 가득 찬 진귀한 보배로 부처님께 보시하여 부처를 구하는 것과, 다시 어떤 사람이 이 삼매를 지님으로써 부처님에게 칭찬을 듣고 믿는 자는 그 복이 몇 곱절이나 더 많느니라. <不信者 · 원수 · 불법파괴자 · 부처님 비방자>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1) 미혹하여 잘난 체 하고 믿지 않는 자와 (2) 악지식을 섬겨서 이 경을 듣고도 믿지 않고 (3) 즐거워 하지도 않으면 이것은 나의 경전 가운데 있어서 원수와 다름이 없느니라. 이처럼 계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4) 자만[自大]에 차 있으면 (5) 다른 사람들이 점차로 그 말을 듣고 그것을 따라 믿으니 이것은 (6) 불법을 파괴하는 것이 되느니라. 그 사람이 서로 일러 말하기를, <위경설 유포>이 경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바가 아닌 것이라고 하면 바로 그것은 바로 부처님을 비방하는 것이 되느니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信者만을 위해서 설할 뿐이다>

“이 삼매를 믿는 자가 있으면 그 사람은 숙세에 (1) 일찍이 과거불을 친견하였느니라. 이미 이러한 까닭으로써 나는 이것을 믿는 자를 위하여 이 삼매를 설할 뿐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은 항상 (2) 불법을 보호하고, (3) 이 경을 듣고 즐거이 믿는 자는 마땅히 부처님을 떠나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약 계를 굳게 지키는 자는 항상 바른 마음으로 경을 공경하느니라. 내가 이런 연고로써 이러한 사람을 위해서 설할 뿐이니라.”

  부처님께서 발타화보살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설하는 바와 다름이 없느니라. 그 때문에 이와 같은 말을 설할 뿐이니라. <삼매설을 보는 자>지금 내가 이 삼매를 설하는 것을 보는 자는 오히려 (1) 후세에 이 삼매를 듣고 마침내 의심하지 않고, (2) 비웃지 않으며, (3) 믿지 않는다고 말하지도 않을 것이며, (4) 그릇된 스승 곁에 가지 않고 바로 훌륭한 스승 곁에 있게 될 것이다. <공덕이 적은 자>이와 같이 공덕이 적은  무리들은 또한 (1) 더욱 나쁜 스승을 섬기게 될 것이다. 이런 무리의 사람들은 (2) 이 삼매를 듣고도 믿지 않으며, (3) 즐거워 하지도 않고, (3) 그 속에 들어갈 수도 없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오래 배우지도 않고 다시 부처님에 대한 믿음도 적으며, 지혜도 적기 때문에 믿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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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록/그여인
오도행 [2017-04-08] :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기도 정진하겠다고 다짐하는 기회를 주신 부처님말씀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법성화 [2017-04-08] : 어리석기에 중생이라 했던가요, , ,이제는 지혜롭게 살아야 겠습니다,불자이기에.오도행언니 기쁜일 많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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